영화시사회 세 번, 건진 건 0편…'볼 게 없다'는 말조차 지친 영화판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1월 26일 PM 05:04 · 수정됨(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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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나름 기대했던 영화인데.. 애매하네요.
허남웅 평론가는 예전에 김태훈의 프리웨이 아침 라디오에서 1주일에 한번씩 영화 얘기 하는거 들었는데, 영화 평이 박한 분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댓글 (3)
- 가
가짜힙합
01.26 · 106.♡.136.10
- 탈
탈퇴한회원
01.26 · 58.♡.220.226
와, 이머진 푸츠. - 성
성게매니아
01.26 · 106.♡.3.229
허남웅은 박하진 않은 편이었던거 같은데…
그것과 별개로 매번 볼게 없는 주는 늘 있었는데, 요즘은 그 빈도가 너무 많아진 느낌입니다. 기대작이 아예 사라졌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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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답게 약간의 고어함이 있긴 한데 그것만 빼면 간만에 만족한 영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