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주의] '장·한 갈등' 재점화…강경파 "휠체어 타고라도 신속 제명"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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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6일 PM 05:06 · 수정됨(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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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일간의 쌍특검(통일교·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촉구 단식을 중단하고 이르면 이번 주 당무에 복귀할 예정인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 처리를 둘러싼 갈등도 재점화되고 있다. 장 대표의 복귀 시점으로 거론되는 29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제명 여부가 결론 날 것이란 이야기도 나온다.

지난 22일 서울 관악구의 한 병원에 이송된 장 대표는 “빠른 시일 내에 복귀하겠다”는 뜻을 주변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5일 “장 대표의 복귀 의지는 매우 강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26일 추가 검사 등을 받고 회복 치료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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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를 지지해온 강성 유튜버들은 “장 대표가 휠체어를 타고서라도 회의에 나와 한동훈 징계를 확정하라”고 요구했다.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 전 대표를 겨냥해 “유승민(전 의원)부터 박근혜(전 대통령)까지 장동혁 대표 단식장에 결집했는데 혼자 끼지 못해 진짜 보수 결집 운운하는 열등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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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라니요 ㅋㅋㅋㅋ

장동혁이 당분간 몸을 추스른다는게 튀는거였군요


댓글 (3)

  • 크리안

    크리안 Lv.1

    01.26 · 58.♡.211.143

    이런걸 꽃놀이패라고 합니다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1.26 · 223.♡.78.16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5cbfb5a.jpg]
    꼭 휠체어 타고와라...제발....
  • 람파이

    람파이 Lv.1

    01.26 · 115.♡.241.168

    끕도 안되는 쩌리들이 권력놀이에 취해서 일장춘몽을 꾸고있는 꼬라지라니...명색이 보수당이라는게 이젠 완전히 쓰레기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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