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주의] 올해 육·해·공군 사관학교 합동임관식 연다…통합 신호탄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6일 PM 05:12 · 수정됨(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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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이 다음 달로 예정된 2026년 육·해·공군 사관학교 신임 장교 임관식을 ‘합동 임관식’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실무 준비에 나선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현 정부는 12·3 비상계엄의 주요 인물들을 배출한 육사 힘을 빼기 위해 육·해·공사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데, 합동 임관식이 그 ‘신호탄’이란 해석이 나온다.
군 당국에 따르면 올해 육·해·공사를 졸업하고 임관하는 사관생도들은 충남 계룡대에서 ‘합동 임관식’을 하게 된다. 지난해까지 육사는 서울 노원구, 해사는 경남 창원시, 공사는 충북 청주시의 교내 연병장에서 각각 졸업 및 임관식을 했다. 하지만 올해는 졸업식만 따로 하라는 것이다. 육군은 계룡대 합동 임관식 준비를 총괄할 대령급 장교를 5주간 파견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합동 임관식을 통해 각군(各軍)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협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라고 했다. 하지만 과거 각군의 저항이 심했던 육·해·공사 통합을 준비하면서, 임관식부터 합치는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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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임관식은 의미가 없을듯한데요 그냥 학교를통합하든가요...근대 그것도 힘들지않나 싶기두하구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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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01.26 · 211.♡.17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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