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란 - 군사 포위망 좁히는 美…'피에 젖은 성조기' 벽화로 경고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6일 PM 05:14 · 수정됨(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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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정권의 반정부 시위대 유혈 진압을 경고하며 군사 개입 선택지를 열어두고 중동에 항공모함 등 핵심 전력을 집결시키는 가운데 이란이 수도 테헤란에 '피에 젖은 성조기'를 경고하는 대형 벽화를 내걸었다.

AP 통신은 25일(현지시간) 테헤란 도심 광장에 있는 대형 광고판에 미국 항공모함이 공격받아 파괴된 이미지를 담은 그림이 걸렸다고 전했다.

푸른색 항공모함 갑판에서 붉은 피가 띠 모양으로 바다로 흘러내리는 장면을 전체적으로 크게 보면 '피에 젖은 성조기'의 형상을 하고 있다.

그림 한쪽에는 "바람을 뿌리면 회오리를 거두게 될 것"이라는 경고성 문구도 쓰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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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저거 그린거 아니죠 

댓글 (3)

  • 모토나리 Lv.1

    01.26 · 112.♡.155.243

    링컨 항공모함 지금 위치 추척 끄고 이란쪽으로 간다는데... 이란 똥줄 탈겁니다. 트럼프는 지금 ice또 일터뜨려서 또 덮을려고 외국 침공 할지도 모릅니다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01.26 · 118.♡.10.45

    인권 탄압국이 인권탄압을 빌미로 폭격을 때린다니 웃기네여.
    지네나 잘하고 남한테 손가락질하지..
  • 바토

    바토 Lv.1

    01.26 · 118.♡.11.209

    이란 타격하면 유가 오릅니다.
    못때릴 거라는데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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