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개구리 (121.♡.197.60)
2026년 1월 26일 PM 05:30
자기주장을 내세우는건 좋아합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과 대화하고 토론하고 좋은과정이죠. 하지만 때론 틀릴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순간 저는 사람의 그릇이나 한계가 드러난다 생각하는데 내가 틀렸을때 그것을 인정하는가 혹은 잘못을 했을때 사과를 하는가 그게 당연한데 이순간 고집이 발동하는거죠.
꽤 자주 봅니다. 정치하는 인간들이 시도 때도 없이 그러고 커뮤니티에서도 자주 보이고 근데 만약 제가 그런 고집쎈 사람이랑 마주하면 전 상대안하려고 해요. 어차피 다 시간낭비라서요.
상대방의 의견도 들어봐야지를 더이상하지 않아야겠다.다짐한 사건이 바이든-날리면입니다.
윤이 지 육성으로 지껄인 모두가 본 사건을 본인이 부정하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인간들, 뉴스하는 인간들도 나와서 쉴드 처주는거보고 토하겠더라구요.
척척석사 같은 부류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국 장관님 비판하고 나서부터 완전 그쪽편에서서 이쪽을 늘 비판하는데 본인이 잘못을 인정안하죠. 그러니까 수준이 그 모양이죠. 여전히 본인이 젤 똑똑한줄알아요.
이언주.. 원래 버려진거. 다시 재활용해서 써주니 제 버릇 개못주고 다시 설쳐대고 여기까지인거 같네요. 남은기간동안만쓰고 다시는 상종안하는게 맞구요
오창석.. 열받는 포인트는 동지를 공격했다는겁니다. 정청래대표가 어떤 사람인가는 어떤길을 걸어왔는가는 국민모두가 압니다.
근데 연임 이라는 프레임 씌워서 뭔 나라도 팔아먹은것처럼 대하니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사람들이 남천동채널 좋아해주고 애정을 쏟고 내가 좋아해준 그 오랜시간에 화가 나는거지 저는 굳이 오창석 같은 사람 그냥 얼마든지 지껄이라고 내버려두고
당원주권중심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들끼리 계속나아가면된다 생각합니다.
어쩌겠습니까 본인이 전부다 이 길이 싫다고 노선이탈하고 뛰처나간걸요.
절대 밀어낸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본인이 나갔으니 신경써주지 말자고요.
뛰처나가서 본인들 원하는대로 얼마든지 목소리 내고들살아라. 우린 계속나아간다.
그냥 온갖 잡것들 한테 다 에너지 낭비가 하기가 싫어서요. 이해찬 총리님 돌아가셔서 쓸쓸 한데 있는 사람들을 더 챙기고 신경써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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