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언주 욕을 하지 않는 이유..
외
외선이 (125.♡.200.106)
2026년 1월 26일 PM 06:17 · 수정됨(01. 27. 05:07)
조회 3,651 공감 0
뭐 그냥 그럴줄 알았던 사람(?)이니까요.
어차피 그런 인(?)물이고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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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1.26 · 211.♡.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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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퍼콘트라
→ 하늘걷기
01.26 · 112.♡.184.198
이언주의원 저러면 저럴 수록
이쪽이 결집한다는 경각심은 없는 사람 처럼 보여요.
국힘당 결집이 걱정되네 어쩌네 말하지만요
"오히려 좋아"
라고 생각합니다. -
하하늘걷기
→ 슈퍼콘트라
01.26 · 211.♡.97.42
우리가 모이면 결집이고 국짐이 모이면 고립이죠.
연령과 지역 분포를 보면 그게 데이터 상으로도 맞는 말이고요.
고립될수록 고사하는 거라 오히려 우리에게 좋습니다.
국짐은 차라리 모여서 아 저 놈들이구나 알 수 있는 게 우리에게 훨씬 유리합니다.
모인다고 예전 같은 파워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이미 우리가 주류입니다.
이언주는 그런 것도 파악 못하는 옛날식 몽니 정치를 하는 겁니다.
우습죠. -
Kkita
01.26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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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1.26 · 223.♡.74.85
피카피카 -
AAwacs
01.26 · 121.♡.114.190
58000% 동감합니다.
이언주에 왜 타격감이 없나 했는데, 듣고보니 별로 기대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본인은 인정 못하겠지만, 이언주는 이제 흘러 지나간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는 물이 되었나 봅니다.
그냥 흘러 지나간 구태정치인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다음 총선에서는 볼일 없을 것 같습니다. -
슈슈퍼콘트라
01.26 · 112.♡.184.198
이쯤 되면 보통 캐비넷에 목줄이라도 잡혔나 하는 반농담적인 의심이라도 받게 되는데
그런게 하나도 없는 대단한 인물이긴 합니다.
원래 그런사람이니까. Vs 캐비넷에 목줄 잡혔나? -
심심이
01.26 · 118.♡.66.240
국힘 상대 하라고 불렀으니
이제 내보내야죠 -
PpuNk
01.26 · 14.♡.130.103
끄덕끄덕.
맞말만 계속하면 어? 어? 이게 아닌데...하고 오히려 더 불안해지죠. ㅎㅎ -
크크리안
01.26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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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밖인 건 오창석이고 그래서 화가 더 나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