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스피커들 중에선 나라가 회복되는 상황이 싫은 사람들도 있을거라 봅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1월 26일 PM 08:15 · 수정됨(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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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재미가 없거든요.
이슈가 없거든요.
이슈가 없으면 돈을 못 빨아재끼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중에 갈라치기와 적 만들기를 일부러 하는 경우가 꽤 될거라고 봅니다.
그런 자극적임을 따라다니는 추종자들은 일상에서의 편안함보다는 이 자극에 뇌가 절여져서 게임처럼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걸겁니다. 뭐 어디를 점령해야되네 이런 생각을 가진다는거 자체가 좀 웃기긴하거든요?
저는 나라가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지 우리의 일상이 어떤 사람들의 게임처럼 여겨진다거나 혹은 돈벌이 수단에 이용이 된다면 진짜 역겨울 것 같네요.
하여튼 적당히들을 모르는게 항상 문제인 것 같아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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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01.26 · 218.♡.103.95
신채호 선생님이 '역사란 아와 비아와의 끊임없는 투쟁이다'라고 갈파하셨듯이 역사에서 수박, 분탕러들과 악인들은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나라가 잘되는 건 엄청나게 품이 드는 일이죠. 깨어있는 시민들이 조금만 게을러지면 나라 망하는 건 순식간입니다. -
하하늘걷기
01.26 · 211.♡.97.42
돌이켜 보면 똥파리 수박들의 발호도 민주당 정권 하에서 태동했습니다.
민주주의 체제에서는 공성보다 수성이 더 힘듭니다.
내부 단속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런 스피커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민주당이 집권하면 슈퍼챗 액수가 적어집니다.
끊임없이 적을 만들고 갈등을 부풀려야 돈과 영향력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
슈슈퍼콘트라
01.26 · 118.♡.24.187
내란국면때 비교하면 급격하게 시청자가 많이 줄어들었죠
큰방송 작은방송 할 것 없이요.
당연히 작은 방송이 더 큰 타격을 받았겠죠
그 사람들도
줄어들 때 즈음 방송 시간도 옮겨보고
개편도 해보고 노력 많이 한 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거의 다 실패하고
전당대회와 조국대표사면 관련으로
스탠스를 다르게 잡는 선택을 하는게 조금씩 보였죠.
치열한 생존 경쟁중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방법이라고 하더라도
본인들이 의도가 어떠한 지는 상관없이
갈라치기의 도구가 되버린 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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