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값이 물가에 비해서 많이 안오르긴 했네요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1월 26일 PM 08:48 · 수정됨(01. 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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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대컴보이는 친척한데 받았고
슈퍼컴보이가 첫번째로 산 게임기거든요.
용산가서 산거 아직도 기억납니다 ㅋㅋ
그때 처음 산 게임이 동키콩이었는데요. 그때 한 6만원정도 했을텐데.. 지금 가격으로 보면 한 15~20만원정도 했던 가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쨋든 게임기는 그래도 쭉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해온 것 같은데 게임 자체는 값이 엄청 비싸진 건 아니고 오히려 싸진 느낌도 많이 듭니다. 물론 그만큼 게임을 하는 인구 자체가 늘었으니까 가능한 가격일 수도 있겠죠 ㅎㅎ
아 진짜 옛날 추억때문에 저 게임 소장하고 싶네요 ㅎ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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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1.26 · 116.♡.1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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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01.26 · 125.♡.200.106
지방에서는 15만원이었어요.ㅠㅠ - 헤
헤드라이너
01.26 · 203.♡.251.188
작년도 중반까진 혜자급이었죠.. 그 이후 대폭 상승후엔 좀 고민 하고 재미 있는 것만 사게 됩니다. -
남남극백곰
01.26 · 223.♡.81.75
저당시 게임들은 dlc도 없고 최적화도 가능한 최대로 해 주고 완성성이 높았었죠 요즘은 일단 발매하고 패치로 완성하자 이런 마인드 넘 시러요 -
MMediapunta
01.26 · 118.♡.25.226
안오른것도 맞는데 상품마다 무조건 올라야한다는 전제도 성립하지 않는지라.. 결국 소비자와 공급자간의 이해관계가 맞는 그 어디쯤에서 가격이 정해지는거라 싸다 비싸다 할필요는 없는거 같습니다. 게임의 가치가 현시점 사람들에게 어느정도의 가치로 측정받는지 나타내는 지표인거죠.(물론 문화라던가 분위기같은것들로 저평가 고평가 되는 일들도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쌀 라면같은 필수소비재는 엄격하게 가격을 바라보지만 게임같은 취미생활영역은 사실 참으면 그만인 재화들이라. 어쨋든 지금 게임제작하는 기업도 그정도선에서 먹고 살만하고 소비자도 그정도선에서 지불할만하다는 금액이 현재 가격인거죠. -
솔솔고래
01.26 · 175.♡.0.55
가격은 올라도 플스는 할인은 잘해주니
일부 게임 한정으로 한계선 잘 유지 하는듯 해요
닌텐도는 원래 짠애들이고
다만 더 오르면 모르겠네요 -
개개같은냥이
01.26 · 222.♡.64.78
스위치로 동키콩 컨트리 리메이크로 나와있어요…
최근에 스위치2 대응 무료 업데이트도…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개같은냥이 작성자
01.26 · 183.♡.23.91
알고 있습니다 ㅎㅎ 하지만 예전 추억을 생각하면 저게 가지고 싶은거죠 ㅋ -
개개같은냥이
→ 인생은타이밍이지
01.26 · 222.♡.64.7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73427e4.jpeg]
그럼 제가 대신….(동키콩 컨트리 일본판이 슈퍼동키콩입니다) -
김김링크
01.27 · 210.♡.105.1
콘솔 게임이야 거의 대다수가 수입품이니 해외물가를 따라갈수밖에요.
뭐 해외에서도 게임 가격이 물가대비 덜 오른편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물가성장율이 해외 물가성장율 대비 심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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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거의 안올랐다고 봐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