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비율이 20%로 떨어졌군요.
Bursar

Lv.1 Bursar (223.♡.78.200)

2026년 1월 26일 PM 09:18 · 수정됨(01. 27. 08:26)

조회 3,297 공감 0

이제 어린이들은 돈까쓰 먹으러 가자는 말에 안심(?)해도 됩니다?

게시글 이미지

댓글 (26)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1.26 · 114.♡.188.135

    왜죠??? 이런건 다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나만 당할 순 없어요
  • 빌리스

    빌리스 Lv.1

    01.26 · 219.♡.248.63

    돈까스가 아니라 두쫀쿠로 꼬셔야죠
  • 산이아빠

    산이아빠 Lv.1

    01.26 · 112.♡.64.121

    저때도 안한 애들 없었는데 저는 어머니가 안해도 된다해서 안했는데 지금 보면 너무 감사해요 ㅠㅠ
  • Z

    zelmani Lv.1

    01.26 · 180.♡.26.107

    개인적으로 수술 한 것 한번도 후회 해 본적이 없는데요,, 그 불편함, 냄새, 이걸 평생 안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끔찍 합니다.
  • AREA49

    AREA49 Lv.1 → zelmani

    01.26 · 121.♡.21.84

    끔찍한 경험은 직접 하신건가요?
  • O

    OPEN Lv.1 → zelmani

    01.26 · 220.♡.33.155

    얼마나 청결상태가 나쁘셨길래 ㄷㄷ
    디시등 커뮤니티 가보면 분명히 수술이 필요했다거나, 수술후 만족이 높다거나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 puNk

    puNk Lv.1

    01.26 · 14.♡.130.103

    타국가와 비교해도 과도했던 수술률에 대해 비뇨기과 의사들의 반성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분명 시술을 받을 필요도 없는 사람들이 많았음에도 의사들의 커다란 수익원이 되었기에 목소리를 내지 않았던 것 아닙니까.
  • xinx

    xinx Lv.1

    01.26 · 182.♡.71.9

    애초에 부모가 자식 손잡고 가서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ㅋ
  • Polyxena

    Polyxena Lv.1

    01.26 · 58.♡.255.68

    20살때 했는데...
    잘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의사들도 의견이 똑같지 않은 것 같고...
    후회해야 하나요? 잘했다고 생각해야 하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01.26 · 180.♡.230.127

    덮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크다는 의미 아닐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