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하는 말입니다만 청년재단 이사장님 말입니다.
윤
윤사모 (124.♡.160.101)
2026년 1월 26일 PM 10:38 · 수정됨(23:43)
조회 1,114 공감 0
어떤 라인으로 그 자리에 오창석씨가 꼽혔는지 영 찝찝했었습니다.
전임 이사장이 누군지 아시나요?
바로 장예찬입니다. 장예찬쯤이 갈 수 있는 자리 우리 창슥이도 갈 수 있지!
그렇게 생각해주려고 했었지만... 솔직히 찝찝했습니다. 장예찬같은 정치무뢰배들 꼽아주던 자리에... 굳이... 그런 감투라도 받아 쓰는구나... 굳이...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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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1.26 · 125.♡.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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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 vulcan 작성자
01.26 · 124.♡.160.101
정청래 대표를 자리연임 욕심이나 내는 비겁한 사람이라고 일갈하는 사람이... 굳이 그런 자리는 왜 갔나... 그런 생각입니다. -
뱃뱃살마왕
01.26 · 194.♡.58.181
전임 이사장이 장예찬인게 뭐가 문제인건가요? 그럼 계속 장예찬 같은 사람이 이사장 했어야하는건가요? -
윤윤사모
→ 뱃살마왕 작성자
01.26 · 124.♡.160.101
감투용 자리, 낙하산들 단골 착륙지 아닐까요? - 실
실용주의추구
→ 윤사모
01.26 · 211.♡.165.181
그냥 잘못한 부분만 지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심법 등장하기 시작하면 파국이에요 -
윤윤사모
→ 실용주의추구 작성자
01.26 · 124.♡.160.101
관심법 쓰는 자에게 같은 관심법 공격을 가하는 중입니다. 니 기분은 어떠신가요? 이겁니다. -
슈슈퍼콘트라
01.26 · 112.♡.184.198
정권 먹은쪽에서 채워넣는 자리 같은거라서
일만 잘하면 전임자가 누군지랑은 전혀 상관없습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으로 비판하면 모를까
별개의 건으로 이러는 건
조금 자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론이 다른 길로 새버리거든요. -
윤윤사모
→ 슈퍼콘트라 작성자
01.26 · 124.♡.160.101
네. 일 잘하길 바랍니다. 1줄 이력서용 경력은 아니길 바랍니다. -
YYNWA
01.26 · 211.♡.4.45
잘못한 부분만 비판하면 됩니다. 그리고 ‘꼽다’가 아니고 ‘꽂다’입니다. -
윤윤사모
→ YNWA 작성자
01.26 · 124.♡.160.101
익숙한 사투리라서 꼽다로 썼습니다. 아마 꼽다로 쓰는 지역이 꽤 많을 겁니다.
표준어는 꽂다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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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ㅂㄱ 문제 있을 때는 한마디도 안 하다가 정청래에게만 비겁하다고 한 것 선을 넘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