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선시아 (211.♡.198.105)
2026년 1월 26일 PM 11:04 · 수정됨(01. 27. 05:06)
조회 2,187 공감 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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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1.26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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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크리안 작성자
01.26 · 211.♡.198.105
알려주지는 않고 친하게라.. 그게 가능할 진.. 모르겠네요.. ㅠㅠ -
순순살아구찜
01.26 · 106.♡.194.105
살짝 모자른것 같다셨는데, 그럼 더더욱 혼란스러워하지 않을까요..? -
선선시아
→ 순살아구찜 작성자
01.26 · 211.♡.198.105
흐음.. 그럴까요..? -
윤윤사모
01.26 · 124.♡.160.101
친부모님인 외삼촌과 외숙모님은요? 그 분들이 고민해야할 문제인 걸 같습니다. -
선선시아
→ 윤사모 작성자
01.26 · 211.♡.198.105
외삼촌께서는 돌아가셨고, 외숙모님만 계시긴 하는데.
외숙모님이 B와 같아요.. -
MMDBK
01.26 · 121.♡.197.151
이모님쪽에서 따로 밝히지 않았다면 굳이 안알려줘도 괜찮을듯합니다만 어짜피 A C이 두분이 케어 할 수 있을꺼 같지는 않으니 알려줘봤자 혼란만 가중될 듯 합니다.
삼촌네분들이 아직 살아계셨으면 그나마 나을듯 합니다만 그분들도 돌아가셨으니 뭐 답이 없네요. -
선선시아
→ MDBK 작성자
01.26 · 211.♡.198.105
외삼촌만 돌아가셨고 외숙모님은 아직 살아계신 상태에요.
그래도 B에게 위 아래로 남매가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긴 해요. -
윤윤사모
→ 선시아
01.26 · 124.♡.160.101
위 아래 남매분들도... 혈육이란 연대감이 없는 상태에서... B에게 알려준다고 해서 상황이 더 좋아질 건 없어 보이네요. A와 C도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
선선시아
→ 윤사모 작성자
01.26 · 211.♡.198.105
음.. 일단 A는 B의 존재를 알고 있기도하고 챙겨줄 의향은 있는 듯 해요. 아무래도 동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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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해주면 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