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세게 갈리는 일본 요리 식감
코
코미 (118.♡.7.68)
2024년 5월 9일 AM 09:37 · 수정됨(10:58)
조회 1,335 공감 0
저 토로로라는 마 간 것과 낫토 등은..
저 끈적이는 게 마치 가래침 같다고 기겁하죠.
그런데 일본인들은 엄청 좋아합니다.
저런 녹아내리고 끈적한 식감을 즐겨요.
달리 말하면 저걸 잘 먹을 수 있으면
일본인화가 거의 완료된 샘이지요..


댓글 (8)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5.09 · 210.♡.255.5
- 에
에펨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5.09 · 14.♡.73.64
아니 그런 해석이...! -
BBECK
24.05.09 · 210.♡.183.1
일단 음식 이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뭐 딱히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거부감은 별로 없어요 -
해해질무렵
24.05.09 · 122.♡.153.5
저는 참 적응 안되는 식감이더군요 -
레레오리오
24.05.09 · 1.♡.241.84
낫토에 계란노른자 말아서 먹습니다. 아주 맛있는 건 아닌데 한번씩 먹어줍니다. - 아
아브람
24.05.09 · 210.♡.108.130
출장갔다가 긴자거리에서 '토로로정식'이라는 걸 보고는 일본 전통음식인가? 해서 시켜서 먹어본적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콧물같은 느낌입니다...
일본인 사장이 옆에 앉아서 맛있죠? 하면서 추임새 넣어주기를 원하길래...
그래 맛있다고! 한마디 해주고 눈감고 한번에 다 들이켜 마셨습니다...
두번다시 안먹으려구요... -
Nnightout
24.05.09 · 172.♡.95.45
저도 낫토는 정말 못 먹겠더라구요.
안 먹어 버릇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 -
PPlayonly
24.05.09 · 106.♡.146.19
한국에서도 다 먹는 재료들이고 찾아보면 한국음식에도 미끌거리거나 좀 끈적이는것들이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지언정 그렇게 생소한 식감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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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액 같을 수도.....
그래서 일본은 정액도 잘 삼킨다는
도시전설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