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허락도 없이 아이를 치료한 치과
규
규링 (133.♡.159.196)
2026년 1월 27일 AM 08:53 · 수정됨(13:42)
조회 3,205 공감 0

이건 치료비에 놀라야 하는건지 저 극성맘에 놀라야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대학원 조교로 있을 때 타 대학원 조교랑 밥먹다가
자기는 신학기때 학부모님 전화 대응을 몇 건 해본적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실제로 겪은 거라고 해서 못믿을 정도는 아닌 거 같습니다.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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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1.27 · 106.♡.198.170
20살 넘어도 보호자가 법적으로 인정이 됩니까?? ㅡ.ㅡ -
규규링
→ 제리아스 작성자
01.27 · 133.♡.159.196
아니죠. 부모가 극성인 겁니다. -
CCrossFit
→ 규링
01.27 · 118.♡.113.252
부모가 아이를 소유물로 여기기 때문이죠 -
맑맑을철
01.27 · 218.♡.159.10
독립 못한 23세도 문제 있어 보이네요.. -
제제리아스
→ 맑을철
01.27 · 106.♡.198.170
어..음 에이 독립은 다른 문제죠 ㅎㅎ -
맑맑을철
→ 제리아스
01.27 · 218.♡.159.10
재정적 독립만 있는 건 아니죠.. -
규규링
→ 맑을철 작성자
01.27 · 133.♡.159.196
집의 독립이야 못할 수 있는데... 저런건 좀 심한 거 같습니다. -
맑맑을철
→ 규링
01.27 · 218.♡.159.10
정신적인 독립도 있죠.. -
규규링
→ 맑을철 작성자
01.27 · 133.♡.159.196
그거는 저도 저나이면 해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
가가꾸
→ 맑을철
01.27 · 168.♡.128.42
20만원 찍혀있는데, 대충 설명하고 넘긴 자식과 그걸 납득 못해서 병원에 전화걸은 극성부모로 보이네요
이러면 부모쪽이 자식으로부터 독립을 해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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