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임은정 책 버리고 오는 길입니다.
최
최모군 (49.♡.109.155)
2026년 1월 27일 AM 11:09 · 수정됨(16:27)
조회 4,154 공감 0
임은정이 "백해룡 수사에 피해 입은 분들께 사과드립니다"라며 1월14일에 사과를 했더라고요.
그 기사 보고 얼른 밑에 내려가서 임은정 책 버리고 오는 길입니다.
책 버리는 장면 인증샷입니다.
(초반에 신문기사 스샷 잠깐 나오다가 뒤로 가면 책 버리는 장면 나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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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01.27 · 211.♡.19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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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옥천
01.27 · 203.♡.176.144
다행히 아주 크게 쓰지 않은 잼통의 혜안에 감탄합니다. -
육육일사
01.27 · 49.♡.160.66
라면받침으로 쓰시지 ㅋ -
할할랴
01.27 · 122.♡.93.206
본색을 드러내고서야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생각해 보면 저 사람은 그 집단에서 통상의 방법으로는 검사장 진급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사람이었는데'
라고 말입니다.
애초 몇몇 상관에서 찍혔을지언정 본인 입으로도 누차 말했었죠. '나는 조직을 사랑한다.'
그게 다른 검사들에게 보내는 신호였나 봅니다. 씁쓸하네요. -
Kkissing
01.27 · 121.♡.79.213
세상에 믿을 검사는 없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SsCloud
01.27 · 115.♡.243.51
그런 거 잘못 버리면 알라딘 중고 서점에서 헐값에 나오는 거 아닙니까?
물에 불리고 찢어서 버리시지... -
빅빅버그
01.27 · 1.♡.188.206
진짜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실감 나네요 -
코코니
01.27 · 124.♡.54.79
아오.. 진짜 책을 산 제가 ㅜㅜ (어차피 안 읽었어요) -
Nnidanamo
01.27 · 211.♡.205.215
저도 집에 있습니다.
읽지 않았는데 빨리 정리해야겠습니다.
임은정 검사가 뉴스하이킥인지 뉴스공장 방송에서 검사 믿지 말라고 했는데,
그게 임은정 포함 진실이었네요. -
꼰꼰대생각
01.27 · 121.♡.97.251
이대통령은 검찰개혁이 시급한데 왜 저런사람을 검찰총장으로 앉히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많았는데
이미 다 꿰뚫어보고 있었던 걸까요.
그동안 본인이 했던 말과 행동은 뭐였는지 진짜 속을 모르겠네요..정성호 법무부장관을 대놓고 들이받을땐 또 언제고..
속시원한 해명도 없고 당췌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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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췌 그 조직은 믿을 사람이 1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