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픈 스포츠를 즐기시는 분들 계신가요
규링

Lv.1 규링 (133.♡.159.196)

2026년 1월 27일 AM 11:27 · 수정됨(11:43)

조회 828 공감 0


이게 2008년도 기사였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되어서 2010년인가에

아프니깐 청춘이다라는 희대의 왈왈이 유행했었죠.


지금도 매일 아픈 스포츠를 즐기시는 분 계시다면

정시퇴근으로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오늘 야근 확정인 제가 떠들어봅니다. ㅠㅠ

댓글 (4)

  • S

    serious Lv.1

    01.27 · 118.♡.11.217

    야근이 스포츠면 기레기도 직업이죠.
  • 달빛선장

    달빛선장 Lv.1

    01.27 · 218.♡.250.111

    아.... 서울 상경해서 첫회사에서 저런 생활을 했죠.... 프로젝트 오픈을 특별한 이유없이 '갑'사가 5주연속 연기해서 주말출근을 하게 만드는 기괴한 상황... 단순 주말출근이 아닌 부천에서 수원까지 출근해야해서 힘든 상황이었는데 새벽3시 퇴근 6시 출근;;;
    결국 플젝 후 한동안 병원신세졌는데... 갑자기 악몽이 떠오르는군요 ㅎㅎ;;
  • kita

    kita Lv.1

    01.27 · 110.♡.45.88

    아침마다 거울을 보고 있읍니다.
  • Bursar

    Bursar Lv.1

    01.27 · 223.♡.72.1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8b84bd1.jpeg]

    군생활은 96%가 만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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