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의아빠는 어떤 삶일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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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S (211.♡.180.23)
2026년 1월 27일 AM 11:28 · 수정됨(18:45)
조회 1,119 공감 0
어제 병원에 갔다와서 저와 아내가 시무룩합니다.
첫째 아들램 둘째 딸램을 원하고 기도했는데 쿨하게 아들입니다라고 하네요.
두돌 아들램 키운다고 매달 손목 허리 물리재활치료 다니는데 걱정부터 앞서요.
두 아들의 키우는데 잘 해쳐나가야 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그래도 형제가 좋은거지 하면서 서로 토닥거리며 잘 키우기로 마음먹습니다.
선배님들 아들 둘 힘들지 않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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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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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1.27 · 223.♡.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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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 하드리셋 작성자
01.27 · 211.♡.1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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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감사합니다 -
크크리안
01.27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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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 크리안 작성자
01.27 · 211.♡.180.75
그저께 주말의 데자뷰네요. 이걸 두번씩이나 해야하다니.. -
단단아
01.27 · 182.♡.98.21
저 너무 좋아요. 아들둘맘 얼마나 행복한데요. 시녀의 삶이지만 때때로 왕비의 삶이기도 합니다. 어릴땐 둘이 잘 노는 모습에 행복했구요. 크니까 어딜 가도 아들들이 가드가 되어주는 느낌이에요. 중고등 아들둘 키웁니다^^ -
단단아
→ 단아
01.27 · 182.♡.98.21
애들 5세 이상 되면 찜질방 워터파크 많이 다니세요. 와이프님이 행복해하실거에요 ㅎㅎㅎ -
RRaphael.S
→ 단아 작성자
01.27 · 211.♡.180.75
토끼같던 아내가 지금은 호통이 늘어서 호랭이가 되어갑다 ㅠㅠ
애가 크면 제가 데리고 나가서 놀아요.. 다행이 시골집이 있어서 자주 놀러갈것 같아요. 체력이 관건입니다 흑..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01.27 · 118.♡.12.88
조카들이 아들둘인데 초딩땐 피터지게
싸워서 걱정이 많았는데 중딩.초딩되니
뭐 괜한걱정이였습니다. -
RRaphael.S
→ 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작성자
01.27 · 211.♡.180.75
형제 친구집에 자주 놀러가다보니 직관을 몇번해서 잘 아는데 어릴때가 걱정입니다. -
만만두사랑
01.27 · 121.♡.87.227
3살터울인데 둘이 잘 놀고 잘 다투고 잘 크고 있어요.
사내놈들이라 둘이 알아서 잘 놀아요.
너무 걱정마세요.
첫째는 힘들었는데 둘째는 무조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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