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 잴 꼴보고 싫은 '이준석'.
햇
햇빛찬란 (121.♡.195.253)
2026년 1월 27일 PM 12:28 · 수정됨(13:41)
조회 666 공감 0
뭐하는 국회의원인가 싶네요
나라가 억울하고 힘들때만 나와서 정부에 해명하라고 난리 부르스 ....
확실한 매국 (어그로) 텐션이군요 .
해결책을 스스로 좀 이야기 해보시죠 .
이런사람한테 세금써야한다는게 낭비란거죠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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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1.27 · 223.♡.80.199
시알** 먹이면 조용할런가 모르겠군요 -
밤밤페이
01.27 · 210.♡.70.162
해결책을 알았으면..
전세계가 도람프를 상대로 이렇게 골머리를 썩고 있지 않겠죠.. -
Jjoydivison
01.27 · 222.♡.53.13
또 무슨 ‘비단 주머니’에 답을 가지고 있나보군요. 마치 자기는 다 아는냥…하나도 모르면서… -
할할랴
01.27 · 122.♡.93.206
이름 부르기도 싫어요.
개장수, 상납이, 이준석열, 준석열 등 부를 만한 호칭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
시시로피
01.27 · 1.♡.186.2
트럼프가 한국 정부가 아니라 국회(입법부)가 안했다고 했습니다.
해명은 본인이 하면 될거 같은데, 이해가 안됩니까? 젓가락? - 아
아브람
01.27 · 210.♡.108.130
얼마살지는 않았지만...
이준석 같은 젓가락은 처음 보았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님처럼 신념이 있기를 하나...
당을 창당하기까지 했으면 고유의 당색을 가져야 하는데 붉지도 않고, 푸른건 더더욱 아니고 오렌지색이라는 당색이 뭔지도 모르겠고...
남 잘되는건 안될거야! 라면서 거품물고 악을 쓰고...
남 못되는건 당연하지! 라면서 해결책 내놓으라고 기를 쓰고...
정작 본인은 뭐하나 해결하지도 못하면서 에둘러 빠져나가기에만 열중하지요.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시끄러 임마!' - 닐
닐이
01.27 · 175.♡.78.177
나라가 힘들어야 본인들 먹고 사니까요.
잘돌아가면 전혀 필요 없는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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