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해찬옹은 내란 때도 우리와 함께 하셨네요
F
FV4030 (210.♡.27.130)
2026년 1월 27일 PM 12:42 · 수정됨(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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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wpdlatm10/status/2015912780524638529
몸도 안 좋으실 때였을텐데, 그 추운 날 우리와 함께 멧돼지랑 싸우셨네요. 참... 더 좋은 날이 되는 것을 보셨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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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1.27 · 118.♡.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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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행성종
01.27 · 119.♡.122.154
이날 저도 저 자리에 있었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든든하고 힘이 났습니다.
평온하소서. - 고
고양이혀
01.27 · 175.♡.91.253
저 말이 얼마나 위안이 되었는지 몰라요,, 같잖지도 않은 놈..... -
OOz오즈
01.27 · 210.♡.18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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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비현덕
01.27 · 116.♡.103.4
기억나네여...편찮아보이셔서 연세가 생각보다 많으셨나? 했는데 몸이 안좋으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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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편히 영면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