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과 오창석

Lv.1 토마스마르스 (117.♡.20.174)

2026년 1월 27일 PM 03:37 · 수정됨(01. 28. 09:51)

조회 2,438 공감 0

결국 이동형 생각이 오창석 생각이네요.

다른 방송 가서 떠드는 내용의 주요 골자가 이동형이 얘기하는거랑 완전 동일함.

이동형 계파들 다 같은 생각에 궤를 같이 하는것 같습니다.

이동형은 항상 자기 생각이 다 맞으니 내 말만 믿으라는 저 말 뽄새가 너무 싫습니다.

한때 이이제이 방송을 너무 좋아했으나 6개월정도 전부터 말하는게 너무 이상해서 더 이상 보지 않았습니다.

영상에서 당내에서 할일을 또 대통령과 사전에 소통하지도 않고 막 질렀다는 것은 말도 안되고요.

오창석이는 사장남천동, 뉴스앞차기를 보면 항상 유쾌하고 재밌어서 가장 좋아하던 방송인 중 1명으로 꼽았는데, 이제 가장 극혐하고 꼴도 보기 싫은 사람이 되었네요.

창석아. 사람이라면 의리 좀 지켜라 제발.



댓글 (26)

  • 선녀와나훗꾼

    선녀와나훗꾼 Lv.1

    01.27 · 106.♡.134.251

    이동형 묻은 것들 전부 구독취소 했습니다...오창석은 그 유쾌함으로 정말 좋아했던 친구인데 진심 아쉽습니다. 사과하고 반성한다면 다시 응원할 의사는 충분히 있는데 아마 안할것 같습니다.
  • M1900

    M1900 Lv.1 → 선녀와나훗꾼

    01.27 · 112.♡.134.251

    저도 이재명정권 들어서고선 이동형 묻은 채널들 전부 구취 했습니다. 아 김용민목사 묻었다고하는게 더 맞으려나
  • 부기팝의웃음

    부기팝의웃음 Lv.1

    01.27 · 211.♡.98.18

    이동형이 말을 좀 강하게 하고 자기주장이 강하다 보니 가끔 엇나가는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크게 어디에 붙어서 어쩐다 이런거 보다 진영내에 의견이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다르다고 다 쳐내면 남는 사람은 없어진다는 생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어준도 항상 옳았던것도 아니니깐요
  • heltant79

    heltant79 Lv.1 → 부기팝의웃음

    01.27 · 61.♡.152.133

    사람들이 주장이 맞고 틀린 걸 가지고 화가 난 게 아닙니다.
    김어준 본인이 틀린 말을 할 지언정 지금 이동형이나 김용민같이 같은 진영을 공격하지는 않았습니다.
  • 쟁반 Lv.1 → 부기팝의웃음

    01.27 · 211.♡.181.107

    같은 생각입니다. 이번에 너무 흥분해서 주장의 전달이 핀이나간경우 같아요. 이작가나 어준형이나 다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정치고관여층으로 있다보니, 이런저런 다른 의견 듣더라도 화도 안나내요.
  • Ellie380

    Ellie380 Lv.1

    01.27 · 112.♡.9.95

    저는 이동형이 김어준에게 대단한 열등감이 있어 보여요... 진짜 말도 안되는 딴지일보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지상파와 어깨를 견줄말큼 대단한 미디어를 가지고 있으니 열등감 생길만도 하겠죠...
    그렇다고 저렇게 말 뱉어봐야.. 자신만 더 찌질해지는줄은 지나봐야 알죠
  • 뱃살마왕

    뱃살마왕 Lv.1

    01.27 · 194.♡.58.181

    음.. 그 이후의 반응을 봤을 땐 청와대에 미리 이야기하고 지른건 아닌 것 같은데요?
  • heltant79

    heltant79 Lv.1 → 뱃살마왕

    01.27 · 61.♡.152.133

    https://www.daili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912
    우상호 "합당, 청와대와 조국 대표, 정청래 대표 사이에 공감대 있었다"

    당시 정무수석이 오늘 인증했습니다.
  • 뱃살마왕

    뱃살마왕 Lv.1 → heltant79

    01.27 · 194.♡.58.181

    공감대는 작년부터 있었어요
    며칠전 발표를 말하는거죠.

    전 합당할거면 진작에 했어야한다고 생각하는쪽입니다.
  • heltant79

    heltant79 Lv.1 → 뱃살마왕

    01.27 · 61.♡.152.133

    조국혁신당은 조국 대표가 비대위원장을 거쳐 대표직에 복귀하고 민주당은 변기의 난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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