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 비의료인은 의사에 열등감이 있는걸까요? 뭔가 항상 분노들이 있으시네요“
부
부산혁신당 (104.♡.68.24)
2026년 1월 27일 PM 05:07 · 수정됨(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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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exibu2580/status/2016038819737604224

텅텅 빈 머리를 대체 어디서부터 채워넣어줘야 하는지 생각하다 답도 안나와서 개빡쳐서 그런거죠.

간단하게, 계엄을 시작해볼까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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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1.27 · 61.♡.152.133
뭔 분뇨주제에 분노 운운하나요. -
부부산혁신당
→ heltant79 작성자
01.27 · 104.♡.68.24
배아프다는데 손가락에 아까징끼 발라주는 군의관을 보며 이를 가는 일개 박병장 한 명이 밤새 초소에서 근무하지 않았다면, 지깟놈이 무사히 수능 공부하고 의대 들어갈 수 있었을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ㅋㅋㅋㅋㅋ -
하하늘오름
01.27 · 125.♡.45.235
열등감은 아니고 의사한테 안좋은 기억이 적어도 한 번 이상은 있을걸요? -
부부산혁신당
→ 하늘오름 작성자
01.27 · 104.♡.68.24
많은 ~사들이 그렇지만 지만 세상 최고 뇌섹인인줄 착각하더라고요. 그래서 돈 많이 벌어야 한다고요.
그런 놈들이야말로 엊그제 재벌가 아드님으로 태어나 먹고자고싸고만 한 유기체의 탄신기념으로 개설한 주식계좌에 150억 정도 들어있는거에 폭동을 일으켜야 할텐데ㅎㅎㅎ -
비비빌
01.27 · 140.♡.29.1
구도심에서 저런마인드 의사들 많았죠 -
부부산혁신당
→ 비빌 작성자
01.27 · 104.♡.68.24
태토남들 아닙니까 태도가 토나오는 아마도 남자 ㅋㅋ - A
alchemy
01.27 · 27.♡.242.71
의사새끼들은 지들 조상이 천룡인인줄 아는건가 싶을때가 있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 alchemy 작성자
01.27 · 104.♡.68.24
진짜 실력이 뛰어나고 바쁜 의느님들은 파딱 달고 저러고 떠들 시간도 없는 것도 웃긴 일이에요. 저는 이러고 놀다가 일하러 가도 되지만 의사가 만나야 할 환자는 기다려주지 않으니까요.ㅋ - R
Rhenium
01.27 · 223.♡.174.95
어느 순간부터 의사 판사 검사 주인공으로 한 창작물은 안 봅니다 ㅎㅎ -
부부산혁신당
→ Rhenium 작성자
01.27 · 172.♡.94.2
지들 욕심으로 파업해 환자들이 죽어나가니까 무슨 의사 드라마 애꿎은 방송 작가들을 굶겨놓고 양심도 없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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