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옹 출국 전 감기몸살 기운 있어서 사모님이 가지 말라고 세번이나 말렸다고 해요ㅠ
대
대중그린 (1.♡.97.254)
2026년 1월 27일 PM 05:17 · 수정됨(19:38)
조회 7,007 공감 0
근데도 공무가 중요하다 하셨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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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01.27 · 221.♡.175.185
끝까지 나라를 생각하셨군요... -
소소룡.백호
01.27 · 125.♡.253.76
ㅠㅜ -
Ddemian
01.27 · 118.♡.3.178
참어르신 입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01.27 · 121.♡.173.36
오늘 아침 겸공 어준 형님도 이야기 했지만
해찬옹 다운 행보였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
지지와타네호
01.27 · 223.♡.55.202
ㅠㅠ 하 ㅠㅠ -
FFV4030
01.27 · 210.♡.27.130
"장부는 마땅히 전장에서 죽어 말가죽으로 시신을 싸야 한다(男兒要當死於邊野, 以馬革裹尸還葬耳)"-노익장으로 유명했던, 한나라 마원 장군...
문득 이 고사가 생각났습니다. -
BBLUEnLIVE
01.27 · 124.♡.137.94
마지막 순간까지 "개인 이해찬"의 삶은 없으셨던 거인이셨군요.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WWindBlade
01.27 · 62.♡.150.122
민주평통이라는 조직의 수석의장은 대통령이고 부의장이 이해찬 전 총리님이었죠. 어차피 대통령은 상징적인 자리인 만큼 이해찬 전 총리님이 실질적인 의장으로서 일을 해 왔던것 같은데 고령임에도 베트남까지 갔어야 할 중요한 일이 있었겠지요. 어쩌면 직책과 연관되어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연관된 일일수도 있겠지요. 끝까지 나라를 위해서 일하셨던 분이네요. -
빅빅버그
01.27 · 1.♡.188.206
에휴.ㅜㅜ -
피피츠
01.27 · 211.♡.60.18
울컥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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