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이 정성스럽게 파 놓은 함정..
금
금도리 (116.♡.110.48)
2026년 1월 27일 PM 05:25 · 수정됨(01. 28. 01:09)
조회 1,572 공감 0
1월 31일 토요일 일정..
오전 8시 30분 - 큰딸래미 픽업(전날 태권도 학원에서 합숙)
오전 8시 55분 - 작은딸래미 농구장 샌딩
오전 9시 55분 - 작은딸래미 농구장 픽업
오전 10시 20분 - 두 딸래미 데리고 학습 관련 샌딩
오전 11시 50분 - 두 딸래미 데리고 맥도날드 즘슴 먹으러 고고
오후 12시 40분 - 귀가
오후 2시 20분 - 큰딸래미 방송댄스 관련 문화센터 샌딩
오후 3시 50분 - 큰딸래미 방송댄스 픽업 및 귀가
오후 5시 30분 - 작은딸래미 인라인 하키 훈련 샌딩
오후 9시 10분 - 귀가
-.마눌님은 오전부터 회사 문화동호회 간다고..하루종일 집을 비우시는 일정..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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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01.27 · 223.♡.20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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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하늘기억 작성자
01.27 · 116.♡.110.48
일정만 봐도 힘듭니다.. -
상상추엄마
01.27 · 121.♡.87.244
ㅋㅋㅋ 저 아는 집은 애가 셋이라 아예 카니발 한대 사서 트렁크에 아이들 그날 스케줄에 맞는 가방들 다 넣어놓고, 도시락과 간식도 넣어놓고 애 데려다주고 짐도 같이 내리고 다시 데려오고 빈 가방과 짐 수거하고 이걸 하루종일 밤이 오래도록 하더라구요 -
금금도리
→ 상추엄마 작성자
01.27 · 119.♡.220.50
워매 ㅜㅜ -
SSD비니
01.27 · 68.♡.162.50
..샌딩이 뭔말인가요? 애를 데려다 준다는 뜻인거죠? -
금금도리
→ SD비니 작성자
01.28 · 119.♡.220.50
네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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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과 함께라면 뭐든지 쪼아~
그나저나 대기하는게 곤욕이겠네요.
전기차면 그나마 수월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