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해찬 총리를 떠나 보내는 한명숙 전 총리의 하염없는 눈물.
XenneX

Lv.1 XenneX (116.♡.11.44)

2026년 1월 27일 PM 05:48 · 수정됨(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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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bf0PDRHuUjQ?si=BeHHgHrsvXe3MzRc






너무 일찍 가셨습니다..

고통당하셨던 한총리님의 눈물이라 더욱더 슬프게 느껴집니다.

댓글 (8)

  • 밤페이

    밤페이 Lv.1

    01.27 · 210.♡.70.162

    민주화 운동의 주역들이 이렇게 하나 둘씩 가시네요..

    중학교때 시도 때도 없이 터지는 최루탄 냄새 맞으며 학교 다녔던 세대라..
    그시절 민주화 운동 하신 분들에 대한 고마움이 있습니다.
    민주화 운동을 조롱의 영역으로 만들어 버린 이명박문과..
    지능의 문제로 그에 편승하여 민주화 운동을 폄훼하며 조롱하는 생물들을 증오합니다.
  • XenneX

    XenneX Lv.1 → 밤페이 작성자

    01.27 · 116.♡.11.44

    민주주의에 기생하는 이들이 저분들의 노고와 희생을 폄하하는 것보면 그저 인간의 악의는
    어디까지인가 싶을 때가 많습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XenneX

    01.27 · 121.♡.173.36

    제일 짜증나는 건
    그런 것들이 저분들의 희생에 무임승차 하는 거죠.
  • 퓨리오사7 Lv.1

    01.27 · 58.♡.202.208

    슬픔을 잊을려고 유머글만 찾아보는데 어쩌다 조문관련 게시글 들여다보면 나도모르게 또 눈물이 흐르네요 ㅠㅠ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1.27 · 118.♡.82.183

    가슴이 아프고 코가 아프네요.
    왜 힘들고 아프게 정의를 위해서 살아온 이는 이리도 빨리들 가시는지 노통때가 자꾸만 생각이 나네여.
    노통이 15년동안 제 눈물벨이였는데, 이해찬총리님은 노통까지 같이 생각이 나서 가슴이 더 아프네요.
    어찌도 이리 빨리들 가시는지... ㅠㅠ
  • 흑과백의경계

    흑과백의경계 Lv.1

    01.27 · 175.♡.16.184

    정말 너무 일찍 돌아가셨네요 ㅜㅜ
  • 참어렵다

    참어렵다 Lv.1

    01.27 · 116.♡.178.38

    저도 같이 눈물이 나네요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01.27 · 221.♡.25.227

    영상 보며 종일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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