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다른 이야기지만...국힘에게서는 절대 찾을 수 없는 민주 진영의 끈끈함이 보입니다.
돌아가신분에 대한 그리움을 나누고 슬퍼하며, 추억 할 수 있는 동지가 이렇게 많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정치를 여기까지 끌고오신 분들 면면이 보입니다. 하나 같이 사연이 많고, 고초를 겪었으며, 그 고초를 마다하지 않고 이해찬 전 총리님과 함께 싸우던 분들이네요.
현 시점에서 미국의 정치나 세계 정치 뉴스를 보며 생각해 보니, 그 어떤 나라가 한국의 민주 진영 정치들 만큼이나 헌신 하고 있을까. 저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돌아가신분에 대한 그리움을 나누고 슬퍼하며, 추억 할 수 있는 동지가 이렇게 많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정치를 여기까지 끌고오신 분들 면면이 보입니다. 하나 같이 사연이 많고, 고초를 겪었으며, 그 고초를 마다하지 않고 이해찬 전 총리님과 함께 싸우던 분들이네요.
현 시점에서 미국의 정치나 세계 정치 뉴스를 보며 생각해 보니, 그 어떤 나라가 한국의 민주 진영 정치들 만큼이나 헌신 하고 있을까. 저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