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6년 1월 27일 PM 07:24 · 수정됨(02. 21. 19:12)
코미님이 올리신 사진에 홀려 근처 지나가는 김에 들려봤습니다.
미트 봉커스 8,600원
미트볼 6,800원
치폴레 렌치 디핑 소스 1,000원
(음...이건 주문을 안했는데 추가가 됐습니다. 기본 주문인거 같아요.)
캔음료 3,000원
캔음료는 일명 뚱캔으로 코카콜라, 제로콜라(제가 갔을 땐 품절 ㅠㅠ), 닥터페퍼 제로
스프라이트 제로, 마운틴듀 제로 등이 있었습니다.
총합 18,400원 ㄷㄷㄷ
미트볼은 데워주신다며 10여분 걸린다고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미트 봉커스입니다.
도우는 포카치아(맞나?)라 폭신하고 참 맛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향신료를 꽤 쓰는 것 같습니다.
디핑 소스에 찍어 먹으니 매콤하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뉴욕 스타일 피자를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가지가 올라간 미트볼입니다.
바닥에 깔린 토마토소스가 대박입니다.
파스타 사리라도 팔아주세요. ㅠㅠ
파스타 비벼 먹고 싶은 소스입니다.
향신료가 강해 호불호가 좀 있을지도요.
1호선 신도림역 영등포 방향 승강장에 있어 접근성이 좀 그렇습니다.
입장료가 있는 셈이죠.
거기다가 출퇴근 시간에는 악명 높은 역이라 참 거시기 합니다.
메뉴 2개를 먹었더니 배부르긴 합니다.
오다가다 들려서 간단하게 먹기 좋을 것 같습니다.
가실려거든 출퇴근 시간은 피하시는게 좋겠쥬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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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1.27 · 223.♡.56.192
미트볼짱 -
찬찬찬엉아
01.27 · 112.♡.220.71
저도 좋아하는 곳입니다. 퇴근하다가 신도림에 내려서 포장해 갑니다. -
혁혁군
01.27 · 218.♡.170.207
여기 맛있지요. 처음 생겼을 때 역 내부에 저런 가게가 생겼다는 것에 진짜 충격 받았었습니다 ㅎ -
정정신쇠약
01.27 · 124.♡.13.205
어후 숨막히네요 맛나보입니다. - S
sinnae
01.27 · 39.♡.25.8
그랜마파이면 할머니손 파이인가요? ㅎ -
코코미
02.21 · 140.♡.29.3
포카차 맞을 겁니다. 저 미트 봉커스도 들어보니 미국에서 조각피자 다음으로 흠한 형태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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