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항속에서 살고 있다.
S
soundengineer (140.♡.29.2)
2026년 1월 27일 PM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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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8jMKJe9osI?si=3wEem164Rpb06A0p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본 이해찬 대표님께서 2020년 4월 총선 후 이야기하신 내용입니다. 너무 인상적이었고 근래 몇몇 정치인들이 부각된 사건에서 이 말씀이 더더욱 와 닿게 되었습니다.
정치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어항 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당선되자마자 “나는 지나가는 손님 누구나 볼 수 있는 투명한 어항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공직자의 도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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