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시의 호락호락] 핫플의 즐거움(feat.탐탐)
클라인의병

Lv.1 클라인의병 (117.♡.226.185)

2026년 1월 27일 PM 09:18 · 수정됨(01. 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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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점한 묘(김호시)와 선점하지 못한 묘(고탐탐), 203, 10+3>


오늘은 10+3주 차 폴더에서 사진을 가져옵니다.


야옹이들 어린 시절 사진을 보다가 재미있는 장면을 발견했어요.

몸집이 커 창틀 위로 올라갈 수 있던 호시와

아직 점프력이 약해 올라갈 수 없던 탐탐입니다.


창가에 있는 야옹이는 언제나 집사 마음을 흔들리게 만듭니다.


<호시가 부러운 탐탐, 203, 10+3주>


당시 사진을 보고 있으니 고탐탐 씨는 김호시가 많이 부러웠나 봐요.

애쓰는 탐탐이와 느긋하게 그 모습을 바라보는 김호시입니다.


<매달리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서면 되지 뭐, 302, 10+376주>


시간은 흘러 더는 창틀에 매달리지 않게 된 고탐탐 씨입니다.

창틀 위로 올라갈 수도 있지만, 그냥 서서 창밖을 보죠.


볕이 좋은 날. 우리집 핫플이었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




댓글 (6)

  • 할랴

    할랴 Lv.1

    01.27 · 122.♡.93.206

    고양이가 행복하면 집사님들은 더 행복해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 클라인의병

    클라인의병 Lv.1 → 할랴 작성자

    01.28 · 117.♡.226.185

    그래서 집사는 고양이만 보면 늘 팔불출이 됩니다. : )
  • 나백

    나백 Lv.1

    01.27 · 210.♡.62.118

    너무 행복한 모습이네요..
  • 클라인의병

    클라인의병 Lv.1 → 나백 작성자

    01.28 · 117.♡.226.185

    사진으로나마 남아 있어서 참 다행이죠. 행복한 모습을 보며 그리움을 달랩니다.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01.27 · 14.♡.124.131

    탐탐이 뒤통수 꽁~ 하고 밀어보고 싶어요. 너무 귀엽네요. 😍
  • 클라인의병

    클라인의병 Lv.1 → 노래쟁이s 작성자

    01.28 · 117.♡.226.185

    탐탐이가 성질이 좀 있어서 꽁하고 밀면.... "누가 밀었는가? 누가 내 뒤통수를 밀었어?"라고 할지도....
    생각해보니 어린 시절이라면 괜찮았을 수도 있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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