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전 고기가 몸에 잘 안 맞네요.
코미

Lv.1 코미 (104.♡.99.201)

2026년 1월 27일 PM 09:22 · 수정됨(01. 28. 04:27)

조회 1,097 공감 0

비프 스테이크 500g을 먹었는데, 먹은 직후에는 생각보다 술술 들어가서 별 거 아닌데 싶었는데 소화시킬 때부터 좀 힘들군요.

순수한 단백질 덩어리라 소화기관이 쌀이나 밀보다 부하가 강하게 오나 봅니다.

아무래도 다음부턴 객기 부리지 말고, 혹여나 욕심 부려도 300g까지가 딱 기분좋은 수준이 될 듯 합니다.

댓글 (7)

  • 옆집파브스

    옆집파브스 Lv.1

    01.27 · 126.♡.38.91

    500g이면 그냥 많은거 아닌가요 ㄷㄷㄷㄷ
  • 코미

    코미 Lv.1 → 옆집파브스 작성자

    01.27 · 104.♡.99.201

    무서운 건 저 가게, 2파운드, 3파운드도 팔더군요.,
    1파운드가 간판메뉴고 가장 많이 찾는 주력메뉴더군요.
  • 건강한전립선

    건강한전립선 Lv.1

    01.27 · 118.♡.248.74

    저도 300g까지가 딱 좋더군요 ㅋ
    500g이면 거의 3인분가까이 될텐데 ;;
  • 코미

    코미 Lv.1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01.27 · 104.♡.99.201

    이걸로 제가 올해 먹을 스테이크 다 먹은 걸로 쳐야 하겠어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01.27 · 211.♡.198.194

    위장: 우리 사장님은 일거리 한가득 안겨줘놓고 왜 빨리 처리 못하냐며 나보고 일 못한데 ㅠㅠ
  • 우물안개구리 Lv.1

    01.27 · 111.♡.78.84

    특히나 소고기가 더 배부른감이 있어요.
  • H

    huevo Lv.1

    01.28 · 173.♡.84.182

    제가 늘 얘기하지만 탄단지 비율이 안 맞아서 그렇습니다.
    빵도 한 너댓개 곁들여주시고, 집에 와서 입가심으로 라면 하나 말아드시면 훨씬 속이 편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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