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정리 하다가 17년도에 산 소니 wh-1000xm2 를 발굴했습니다만...
돌
돌마루 (175.♡.216.33)
2026년 1월 27일 PM 09:43 · 수정됨(01. 28. 01:52)
조회 969 공감 0
당시에 40만원 정도 주고 산 제품인데...
집에 짐이 늘어나서 구석에 처박혀서 그동안 못찾았다가... 이번에 찾았습니다만...
그동안 기술이 많이 발전해서... 일단 충전도 micro-usb 에서 usb-c 로 바뀌었고...
멀티 포인트도 지원안되서 pc 에서 쓰다가 폰으로 쓰려면 연결해제후 다시 연결해줘야 하고 그러네요.
그동안 너무 눌려있어서 이어패드는 적당히 호환품 주문해서 교체해줬습니다.
오래된 전자제품이 세월이 빠르게 흘러간걸 느끼게 만들어주네요.
음질은 여전히 좋습니다. ㅎㅎ
댓글 (4)
-
커커스텀키보드
01.27 · 223.♡.75.202
-
돌돌마루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01.27 · 175.♡.216.33
아직도 쓰시는군요 ㅎㅎ
오래된 제품인데 그나마 호환품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 -
커커스텀키보드
→ 돌마루
01.28 · 124.♡.226.165
신형이 나와도 그리 끌리지는 않더라고요 ㅋㅋ
충전할 때 귀찮은 것만 빼면 여전히 동작은 잘 해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ㅎㅎ
작동 불능이 될 때까지는 쓸 예정입니다 -
돌돌마루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01.28 · 175.♡.216.33
저도 최대한 오래 써봐야겠네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패드 같은 게 정품이 안 남아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호환품으로 바꾸니 착용감이 아쉽더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