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히 하세요.
B
Blossom (222.♡.60.73)
2026년 1월 27일 PM 10:47 · 수정됨(01. 28. 14:04)
조회 2,614 공감 0
베스트에 글보면 가관이네요.
전에 검찰개혁때 잼프랑 정성호랑 같이 묶어서
갈라치기 했다가 지금은 진보유튜브 묶어서
갈라치기 하네요 ㅎㅎㅎㅎ
물론 이동형, 김묘성, 오창식 요즘 저도 싫습니다.
앞으로도 싫을거 같습니다.
근데 글을보면 나의 의견보다 다른사람의 의견을
떠보는듯한 느낌을 받아 별로네요.
메모는 과학입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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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01.27 · 178.♡.142.161
몇몇 민주진영 유튜버들이 문통에 대해 계속 비판하던거 흐린눈하고 지나가다 오늘같은날 장례식장에 출몰해서 문통한테 소리지르던 유튜버보고 다들 스팀이 있는대로 받으신듯 합니다. 제 생각도도 그럴만 하고요. -
BBlossom
→ 아무개00 작성자
01.27 · 222.♡.60.73
문통보다 전 김변기때 입다문게 제일 스팀받더라구요. 그리곤 1인 1표를 당대표연임으로 연결짓는 꼬라지들이 진짜 역겨워요. -
아아무개00
→ Blossom
01.27 · 178.♡.142.161
그것도 그렇구요..
제가 생각하는 악취가 나는 포인트는, 본인들이 그렇게 비판하는 하바리들이랑 어느순간부터 똑같은 짓을 하고 있으면서 본인들은 그렇지 않다는 희한한 스탠스를 보여줘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
렌렌더
01.27 · 175.♡.223.148
문통비난 정청래비난 조국비난 김어준비난 이거 어느진영에서 하던거죠?
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면 거기와 같은 진영이겠죠 본인들은 아니라 하겠지만 -
뱃뱃살마왕
01.27 · 194.♡.58.181
발언에 대한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마치 친명 친정 감별사 노릇하면서 다른 의견 내는 사람의 전체를 부정하고 쳐내자고 주장하는 거...
이거 정치 신세계가 하던 짓 아닌가요?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초기에는 비판 정도로 쓰다가 점점 표현의 수위나 강도가 에스컬레이션 되는게 보이는데
거기에 대해서 비판하면 그건 또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제 제가 알던 다모앙이 맞나 하는 생각이드네요. -
부부기팝의웃음
→ 뱃살마왕
01.27 · 211.♡.164.133
상대를 비난하면서 하는 행동은 상당히 비슷한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
아아무개00
→ 뱃살마왕
01.28 · 178.♡.142.161
그러게나 말입니다. 이작가가 니들이 뭘 알아 이러면서 불쏘시개 뒤적뒤적하지만 않았어도 여기까진 안왔을텐데 말이지요. 유료방송에서 문통까던거 다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넘어가다 이젠 임계점을 넘어선 느낌입니다. - 온
온더로드
01.27 · 218.♡.160.70
이작가랑 그 언저리에 있는 사람들의 감정이야, 사실 문통때 소외받은거 생각하면 이해는 되는데, 요즘은 좀 과하다 싶네요. 중심을 못잡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보기엔 이작가랑 그 언저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약간 너무 자기들 중심으로 몰린건 아닌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들 끼리 모여서 그냥 이 방향으로 가자 이런 느낌. 하긴 이작가한테 주로 돈을 받으니 그럴 수 밖에 없지요. 출연료. - M
molla
01.28 · 121.♡.239.167
https://youtu.be/9NIFaj2VcxU?t=3478
어제자 홍사훈쇼에서도 나온 이야기 입니다.
지금의 미국 민주당이 왜 저모양이 되었느냐.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결국 저런(트럼프나 윤XX나) 이상한 사람 지배를 받지 않으려면 다수파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몇명만 모여도 조금씩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그럼 그 안에서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부딛치면서 싸우고 설득하고 해야 민주정치지요. 그래서 민주 정치는 시끄러울 수 밖에 없다고도 하구요.
그런데 나랑 생각이 다르니 너는 적이야. 로 나가다 보면 곁에 누가 남을까요? 그렇게 이슈가 생길 때 마다 너는 적이야 식으로 한명씩 한명씩 잘라내다 보면 결국 소수파만 남게 되고 절대 이길 수 없게 됩니다.
물론 절대 설득되지 않는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정준희 교수님조차도 그런 사람들과는 상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사람들은 그정도 사람들이라고까지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생각이 다르더라도 말이 통하지 않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싸우고 설득하고 해야 하는 대상이지 배척해야 하는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하나씩 하나씩 내 치면 결국 저쪽 세력만 만세르 부르고 있겠지요. -
아아무개00
→ molla
01.28 · 178.♡.142.161
당내 인사들에 대해선 공감합니다. 이언주 의원에 대한 비난도 그런 맥락으로 읽힙니다. 과거에 어떤 행적을 보였건 결국 지금은 당내인사가 되었고 사람은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행동할수 있는거니깐요.
다만 문제가 되는 유튜버들은.. 이분들은 얼마든지 대체제가 있고, 이분들의 발언이 당내 분열을 가져오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면 손절못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토론을 하고 설득을 하려면 정준희교수님 말대로 쌍방간에 조심스럽게 체스처럼 다뤄야 될까말까한데 일방적으로 윽박지르면 토론의 여건자체가 성립이 될 수가 없습니다.
적으로 간주하는 펨코한테야 맘껏 감정적으로 일갈할수 있겠죠. 당원들한테 그렇게 대하면 의견제시할 자격도 주어지면 안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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