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도 참 불쌍한 사람이네요.
N
NetMax (112.♡.131.70)
2024년 5월 9일 AM 10:17 · 수정됨(11:50)
조회 1,643 공감 0
기자회견 보고 있는데
이런 생각 밖에 안드네요
참 불쌍한사람이다.
나라가 이 지경이 될때까지 주변에 직언해주는 사람 하나 없다는게
그리고 현실 파악도 못하고
자신은 꼭두각시 역할하고 있다고 느끼지도 못하는
꼭두각시라는게 참 불쌍한 사람이네요.
더 힘들면 그냥 내려오는게 본인에게도 편할텐데
내려오면 바로 빵이라^^;
댓글 (29)
-
순순돌
24.05.09 · 211.♡.123.134
직언 해주는 사람은 스스로 다 내쳤다가 정설아닌가요? 불쌍할것 까지야.. - M
mooning
24.05.09 · 121.♡.217.193
주위에 직언 해줄 사람을 안쓴건 본인이라 불쌍하진 않습니다. 자업자득이라고 봅니다 -
닝닝기리하우스
24.05.09 · 221.♡.143.57
뭐랄까..바끄네를 불쌍한 사람이라 하는 거라 같다 봅니다.
지 이익이 있으니 저리 살겠죠. 암것도 모르고 저러겠습니까 -
벗벗님
24.05.09 · 106.♡.231.242
아랫 사람에게 듣도 보도 못한 쌍욕을 퍼붇는다는 데.. 저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습니다. ^^; -
겜겜돌이
24.05.09 · 218.♡.224.249
직언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저자리에 있지도 안았을거같아요 -
Ggksrjfdma
24.05.09 · 58.♡.220.53
the buck stops here
앞에 명패에 결정은 제가 해유 ㅋㅋㅋㅋ
그 말도 웃기지만
굳이 영어로 ㅍㅎㅎㅎㅎㅎㅎㅎ -
Kkita
24.05.09 · 110.♡.45.121
들을 귀가 없는거죠.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4.05.09 · 50.♡.69.58
본인이 그렇게 만든 건데 불쌍하기는요. 참모가 한 두번 직언했을 때 그걸 들어줘야 계속 옆에서 진심으로 조언하는 사람이 붙어있는 거죠. 그러지 않으면 딸랑이들만 모여서 자기 주머니만 챙기게 됩니다. -
사사미사
24.05.09 · 221.♡.175.185
뭐가 불쌍해요 ㅎㅎ 본인의 선택인데요. -
럽럽쭈
24.05.09 · 166.♡.209.188
불쌍하긴요 저희의 잃어버린 2년을 생각하면 정말...
왜 우리나라에 있는지 모를 사람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