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창석이 유별나게 맘에 안들었는지 또 생각이 났습니다

Lv.1 빌라봉 (202.♡.115.18)

2026년 1월 28일 AM 12:09 · 수정됨(15:51)

조회 3,494 공감 0

오창석 현재 민주당 정부에서 직책을 맡고 있지 않나요?

본인도 계엄 극복의 성과로 그 자리를 맡은 셈인데, 조국은 사면으로 엄청나게 덕본것처럼 생각하나보네요  

돌이켜보니 방송 중에도 은근히 정부 내 전문위원으로서 본인의 역할을 과시해왔던 것 같네요.

공직에 몸담은 상태로 방송에 나와 여당대표를 깎아내리고 전·현직 대통령 사이를 갈라치는 세력의 불쏘시개 역할을 자처하고 있네요.

솔직히 방송을 그만 두던가 탈당을 하고 완장을 내려 놓던가 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12)

  • 소심이

    소심이 Lv.1

    01.28 · 121.♡.4.124

    아이고 좀 더 지켜봅시다. 그렇게 다 열외시키면 몇이나 남겠습니까.... 저는 그냥 좀 더 지켜보고 싶네요. 오창석이 잘해서라기 보다는 지난 계엄때의 고마움도 있고.... 나이가 들다보니 너무너무 결정적인 것이 아니면 판단을 보류하게 되더라구요. 김민석을 다시는 인정하지 않으려 했지만 돌아왔잖아요.
  • 다니엘D

    다니엘D Lv.1 → 소심이

    01.28 · 219.♡.225.19

    꺼져라는 아니지만, 구독정도는 취소합니다.
    유튜브가 뭐 대단한거라구요.
  • 나는꼼사리 Lv.1 → 소심이

    01.28 · 112.♡.49.210

    음... 김민석 현 총리도 그 때 그리 맞아보고, 그리고 그 풍파를 맞다 보니 다시 성숙해져서 돌아온 것 아니겠습니까? 맞을 때는 맞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소심이

    01.28 · 221.♡.251.103

    김용민 의원은 왜 아직까지 지켜보고 있는 줄 아신다면

    오창석이 비판 받는 것은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 소심이

    소심이 Lv.1 → 가시나무

    01.28 · 121.♡.4.124

    비판은 당연하고 구독 취소도 괜찮습니다만... 적당한 선에서 거리를 두고 지켜보면 어떨까해서요. 저도 구독은 취소하고 듣지도 않고 있어요.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소심이

    01.28 · 221.♡.251.103

    시기를 놓쳐 그 유망했던 김민석도 20년간 야인 생활을 하며 반성하고 때가 올때까지 헛짓하지 않아 그 모든 걸 지켜본 주권자들이 받아 준 것입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론 요즘 김민석 다시 흐린 눈으로 지켜보는 중입니다.

    그런데 오창석요? 그까지쯤 아무것도 아니애요.
    지 무덤 지가 파서 30년 쯤? 그 세월이면 제가 무덤에 갔을지도 모르겠네요.
  • 마을이

    마을이 Lv.1

    01.28 · 106.♡.209.40

    태그 하나 붙여 놓고 지켜보면 됩니다.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하던
    그 태그부터 눈에 띌테니
    극복하는 건 본인의 몫이겠죠.

    그리고, 워낙 우리 편이라 믿었기에
    반발작용으로 인한 반동이 센 것이니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이번과 같은 일이 반복되면
    그 의도까지 의심 받겠지요. -_-;;
  • ninja7

    ninja7 Lv.1

    01.28 · 175.♡.86.144

    그릇이 작은건 이미 니콜라에 몰빵 했다고 떠벌리고 다닐때 알아 보는거죠.ㅋㅋ 그리고 평론가라고 불러주니까 스스로 쫌 하는줄 착각하는데, 그냥 검색 많이하고 떠들어대는 정치 방송인에 가깝죠.
  • 공수거 Lv.1

    01.28 · 118.♡.84.35

    대통령도 국힘당 데려다가 쓰는 마당에 지속적인 분란만 아니면
    그깟 오창석도 못봐줄건 아니긴 하죠
  • ninja7

    ninja7 Lv.1 → 공수거

    01.28 · 211.♡.163.13

    말씀도 맞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구독 취소도 하지 않았고, 그냥 잠시 안보면 되니까요.
    김용민PD에 대한 생각과 비슷해지느냐 아니냐인듯 합니다.
    증오하고 싶진 않거든요. 아무튼 국힘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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