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담배 이름을 외울 수 없었던 편의점의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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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R (121.♡.34.124)
2026년 1월 28일 AM 04:05 · 수정됨(15:19)
조회 3,222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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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01.28 · 27.♡.50.36
다트로 가시죠 -
11월1일생
01.28 · 61.♡.137.15
일본가면 댬배이름표에 번호를 붙여놉니다. 1번부터 쭉.
담배 16번 주세요. 이렇게 하면 끝~~ -
Rrapanui
→ 1월1일생
01.28 · 210.♡.114.174
그거 국내에선 담배회사들이 못하게 하더군요ㅋ 예전에 편돌이할때 번호표 붙였더니 며칠뒤 담배회사 직원이 다 떼라 했다더라구요. (일부 손님이 담배를 번호로만 말하는 부작용 생긴다며 어쩌구) -
Rredseok0
01.28 · 223.♡.18.181
좀 더 재미있는 방법으로 해보고 싶네요 ㅋㅋㅋ -
HHTTR
→ redseok0 작성자
01.28 · 121.♡.146.68
BB탄 권총으로 원하는 담배를 맞추세요! -
빌빌리스
01.28 · 211.♡.181.182
아직 담배를 물어본적 조차 없는 비흡연자 이지만 제가 어릴때 담배도 파는 구멍가게를 했었는데 그때는 담배이름이 참 쉬웠는데 말예요.
새마을 환희 청자 은하수 한산도 거북선 솔..
이름도 한국적이고 을매나 좋아요.
전 디스 이후로 담배이름을 몰라요..ㅎ -
깜깜딩이
→ 빌리스
01.28 · 210.♡.65.2
ㅋㅋㅋㅋㅋ 와 저는 솔 빼고는 아예 처음 들어보는 담배네요
제 어릴땐 팔팔 많이들 피시고 길어서 가성비 있는 장미도 많이 피시고
금? 은? 시리즈도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
RRanomA
→ 빌리스
01.28 · 211.♡.147.5
음… 이건 노무현 대통령님과 동년배이신 저희 아버지도 아닌, 큰아버지 세대 담배인데요. 윗분 댓글처럼 솔, 장미, 88도 아니고… -
빌빌리스
→ RanomA
01.28 · 211.♡.198.3
절대 아닙니다.
당시 가격이 새마을 40원 환희 100원 청자 200원 은하수 한산도 330원 거북선 솔 500원이였는데 빽솔만 엄청 찾을 때였어요(물론 청솔은 없었고 품귀가 너무 심해 동네 단골아저씨들께만 팔았다는)
새마을 부터 청자 까지는 거의 안팔리는 담배였습니다. -
조조알
→ 빌리스
01.28 · 172.♡.91.76
어릴 때 봤던 팔팔, 장미, 솔 정도는 기억이 나고, 엑스포도 기억이 납니다.. 에쎄, 디스 정도까지는 알지만 그 이후로는 주변에 피는 사람이 없어서 관심을 가져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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