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자체가 이제 안받는건지..
산
산나무꽃벌 (112.♡.73.240)
2026년 1월 28일 AM 07:16 · 수정됨(22:32)
조회 827 공감 0
장이 안좋은 편이긴 합니다만..
어제 막걸리 한잔 마셨는데
아침부터 화장실 들락날락 거리니 힘이 빠지네요 ㅜ
작년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말이죠
이제 와인이나 증류식 소주로 넘어가야겠어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춥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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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01.28 · 125.♡.179.6
- 산
산나무꽃벌
→ 아는오빠야 작성자
01.28 · 118.♡.12.253
아예 절주를 해야하려나요 ㅜ -
홍홍천브람스
01.28 · 118.♡.26.27
막걸리는 저도 끊은지 오랩니다. 강한 사람만 버텨낼 수 있는 술 같습니다 ㅜㅜ - 산
산나무꽃벌
→ 홍천브람스 작성자
01.28 · 112.♡.73.240
아아 그렇군요.. - 고
고물개
01.28 · 106.♡.142.181
발효가 과하게 된게 아닐까요 다른브랜드로 한잔 해보시죠 - 산
산나무꽃벌
→ 고물개 작성자
01.28 · 112.♡.73.240
느린마을 막걸리 였어요..저랑 뭔가 안맞았을까요 -
IIntothewoods
01.28 · 70.♡.67.174
백해무익
술도 시기가 있는거 같습니다
아직 젊으시다면 다른거에 취미를 돌리세요 - 산
산나무꽃벌
→ Intothewoods 작성자
01.28 · 112.♡.73.240
딱 한잔 마셨는데 말이죠 ㅠ - 아
아오이토리
01.28 · 61.♡.74.178
삐빅~ 정상이십니다.
증류주로 넘어가시죠. 안주도 지지고 뽁는 거에서 차가운 위주로 간편해지고 속은 덜차면서 취기는 오래갑니다.
제가 이런 사고 방식이라 역류성 식도염을 달고 사는데도 금주를 못합니다 ㅠㅠ 요즘은 고량주 마십니다. - 산
산나무꽃벌
→ 아오이토리 작성자
01.28 · 112.♡.73.240
아이쿠..주종을 증류주로 바꿔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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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 깨고 잘자구요. 컨디션이 매일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