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루다가 광역버스 좌석이 너무 좁은거 같습니다. -_-;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6년 1월 28일 AM 08:17 · 수정됨(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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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그래도 탈만 합니다만
요새같이 두터운 외투를 입을 때는
복도쪽 사람이 몸을 반쯤 뺴지 않으면 가는 내내 의도치않는 힘겨루기 상황이 벌어지더군요 -_-
(몸을 뺼 복도도 없는 버스 맨뒷좌석은 지옥이라고 보면 됩니다)
특히나 2층 버스는 와~ 어린이 통학버스 수준입니다 ㅎ 무릎이 닿음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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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도
01.28 · 123.♡.19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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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바여우
→ 포도
01.28 · 183.♡.207.17
경기도 광역버스 타고 출퇴근하는데..
맨 뒷좌석이 4개여서 깜놀했습니다. 각 좌석마다 양쪽 팔걸이도 있고..
왜 빈좌석이 44석이라고 나오는지 알게 되었다는..
아직 5좌석인 버스도 있겠지요? -
제제리아스
01.28 · 210.♡.125.64
좀 체격이 있으신가 봅니다. ㅎㅎ -
효효도르는효도를
→ 제리아스 작성자
01.28 · 211.♡.66.45
그게 문제입니다.
체격이 없는데도 패팅때문에 띵띵해지거든요 ㅎ
옆에 체격있는 분이라면 ....음...그냥 서서 가는게 나을정도 -
Mmetalkid
01.28 · 125.♡.232.199
거기다가 땀 많은 분들은 더워서 땀까지 삐질삐질 흐르고 유리창은 습도로 밖이 보이지도 않고 ㅎㅎㅎ
어우 생각만 해도 힘들어요. -
파파키케팔로
01.28 · 211.♡.188.108
다리 긴 사람은 삐딱하게 돌아서 앉아야하죠 -
나나만없어고양이
01.28 · 106.♡.137.155
서로 배려 조금 하면되는데 ‘내가 먼저 앉았으니 나중에 앉은 너의 불편함은 내 알바 아니다‘ 마인드로 쩍벌에 양팔 벌리고 폰질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안 그런 분들은 불편해 보일 정도로 마치 쥐며느리처럼 몸을 말고 계시죠. -
효효도르는효도를
→ 나만없어고양이 작성자
01.28 · 211.♡.66.45
이게 겨울에는 아무리 배려해도 힘들더라구요 ^^ -
Ppinis
→ 나만없어고양이
01.28 · 211.♡.104.141
오늘 아침 지하철 출근길에 배려심 없는 아저씨를 만났습니다.
좌석에 앉아서 패딩 주머니에 손 넣고 그 와중 다리까지 달달 떨고 그 진동도 느껴지고 쩍벌은 기본입니다..ㅠㅠ -
포포비앤푸
→ 나만없어고양이
01.28 · 211.♡.3.61
오늘 저를 보셨나보네요.
다리가 앞좌석에 닿는것도 아닌데, 대각선으로 넘어오고...
폰질한다고 팔꿈치가 제 옆구리를 누르고... ㅠㅠ
복도쪽으로 몸을 빼도 불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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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부풀어오른 패딩 입고 있는 겨울엔 더 심해서...
일부러 6인석 좌석의 신형 전동차 골라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