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에 대한 생각.
석
석군이 (106.♡.11.62)
2026년 1월 28일 AM 09:22 · 수정됨(14:07)
조회 2,179 공감 0
사실 이동형씨에 대해서는 많은분들이 좋아했어서 괜찮은 사람정도로만 알고있었습니다.
윤석렬에 대한 인사이트도 있었기에 부채감도 약간 있었구요
큰 관심이 있다기보다는 김어준 외에 다른 방송들 다 찾아보기엔 시간이 남지않아서 그랬네요.
요즘 이동형씨에 대한 말들이 많아서 나름의 판단을 해보자 생각해서 직접 이동형 유투브를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보기도 전에 썸네일 만으로 기대를 접게되었네요.
누가봐도... 정치업자의 썸네일이라고밖에 안보였어요...국민, 시청자, 지지자보다 자신이 우월하다고 믿고있는 사람이네요...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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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1.28 · 118.♡.205.116
- 석
석군이
→ 밤페이 작성자
01.28 · 106.♡.11.62
자기애, 김어준에 대한 열등감등이 뭉쳐서 괴물이되는 과정같네요 - 드
드림백돌이
01.28 · 119.♡.147.168
저는 이동형이 잇싸라는 커뮤니티를 만든걸 좋은 의도로 보고 초창기부터 지켜봤는데..
펨코같은 공간을 그냥 두는 건 ...결국 본인의 의중이라고 보고 점점 멀어지게 되더군요
최근 폭주하는 그와 그측근들의 발언들이 제가 오래전부터 우려하던 모습이라 맘이 아프네요 - 석
석군이
→ 드림백돌이 작성자
01.28 · 106.♡.11.62
잇싸는 모르지만 아마도 맞는말씀같네요. -
Nniceosh
01.28 · 118.♡.73.97
우상호와 같은 부류이죠. 내가 너네보다 더 똑똑하고 위에 있는데 감히?? - 석
석군이
→ niceosh 작성자
01.28 · 106.♡.11.62
그런자들이 결국은 수박이 되는것 같습니다. -
녹녹새
01.28 · 220.♡.155.20
스픽스 영상들 썸네일은 보신 적 있으신지요...? - 석
석군이
→ 녹새 작성자
01.28 · 106.♡.11.62
글쎄요... 본적없는데요... 봐야하나요? -
누누리꾼
01.28 · 58.♡.61.230
정보의 불균형을 권력으로 인식하게 된 거 같아요
물론 그 태도는 한결같았습니다
호보단 불호가 많았죠 항상 - 석
석군이
→ 누리꾼 작성자
01.28 · 106.♡.11.62
결국은 권력욕이 이동형씨의 최종욕망인것 같습니다. 신념이 아닌 욕망이라 곧 진중권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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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보다 더 괜찮은 진보스피커들이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해서 본인의 영향력이 떨어지니 슬슬 맛이 가기 시작했죠..
한두 마리가 아니에요 그런 망테크를 탄 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