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레 올리는 고양이 리오입니다.
예
예고없는사랑 (122.♡.217.235)
2026년 1월 28일 AM 09:39 · 수정됨(12:40)
조회 774 공감 0
최근 중성화 수술을 하고 1주일간 넥카라 쓰고 고생한 리오입니다.
절 원망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댓글 (27)
-
Kkita
01.28 · 110.♡.45.88
똥꼬발랄하게 생겼네요 - 파
파적
01.28 · 14.♡.12.220
미묘군요 ^^ 츄르 주시면 다 잊을 겁니다 ㅎㅎㅎ -
고고약이
→ 파적 작성자
01.28 · 122.♡.217.235
츄르 줬는데 저를 사정없이 물었습니다... ㅠ -
디디_엘바토
→ 고약이
01.28 · 175.♡.11.23
아직 1살 아래면 무는게 일상입니다^^ - 파
파적
→ 고약이
01.28 · 14.♡.12.220
ㅎㅎ 저희집 고양이들도 스트리트 출신인데...몇년이 지나도 아직도 츄르 먹을 줄 몰라서 다 뜯어 박살을 내요 ㅋㅋㅋ 물론 들고 있는 제 손에도 구멍이 ㅋㅋㅋ -
나나만없어고양이
01.28 · 106.♡.137.155
자주 올려주세요~ -
빌빌리스
01.28 · 123.♡.236.110
부농코.. 너무 이뻐요~ -
사사미사
01.28 · 221.♡.175.185
다음부터는 과감히! 자주! 올려주세요 -
순순후추
01.28 · 223.♡.56.50
리오 뽀뽀해서 화를 풀어줍시당 -
Kkita
→ 순후추
01.28 · 110.♡.45.88
메모 : 뽀뽀마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