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박수영 - "한동훈,두 번의 기회 놓쳐…장동혁 단식 이어받았어야"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8일 AM 10:02

조회 387 공감 0


오늘 대부분은 약간의 쉴드와 제명 추진이 대부분인것으로 보아 안농운은 쫏겨나는게 확실시되네요


댓글 (1)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01.28 · 211.♡.66.45

    개콘 안보고 국힘 뉴스 봅니다.

    단지 내 세금으로 본다는게 서글프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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