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8일 AM 10:24 · 수정됨(11:35)

교유착 비리를 파헤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가 속도를 내면서 의혹 중심에 선 신천지와 국민의힘 공생관계의 흑역사도 재조명받고 있다.
신천지와 국민의힘의 유착은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신천지 전직 청년회장 차모씨는 사단법인 하늘사다리 문화센터를 만들고 성경 공부를 한다며 수강생을 모집했다. 차씨는 하늘사다리 이사장 명의로 정치권과 접점을 넓혀간 것으로 보인다.
합수본도 당시 상황에 대한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3년 신천지의 '서청원 대표최고위원 경선시 지원사항 및 향후계획' 자료에는 전화 홍보와 인터넷 팬카페 가입 등을 통해 서 전 의원을 지원하는 방안이 담겼다.
향후 계획으로 각 지구당에 청년 당원을 입당시키고, '차기 전당대회시 큰 뜻을 달성하기 위한 중장기 당원 배가 활동에 중점'을 둔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실제 당시 서 전 의원은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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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이라는 구심점이 힘을 잃고 그뒤는 모지리와 사기꾼의 난립으로....yo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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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왁스천사
01.28 · 125.♡.21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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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1.28 · 121.♡.79.213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국민을 제물로 악마와도 손을 잡을 놈들이 바로 국짐이죠. -
RRider_man
01.28 · 106.♡.129.105
진짜 어찌보면 대한민국 마지막 천재일우의 기회일 수 있습니다. 진짜 이승만시대부터 이어져온 극우 종교집단을 이번엔 꼭 뿌리채 뽑아야해요!!! -
Nneodisk
01.28 · 222.♡.224.122
이회창 때도 총풍이 있었죠. 뭐 그냥 태생이 매국이라 그런거죠. 정당해산이 답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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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게 증명되네요. 진짜 만악의 근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