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고 싶어요.
퍼
퍼플 (221.♡.61.1)
2026년 1월 28일 AM 10:29 · 수정됨(11:45)
조회 168 공감 0
부모님 중 한분이 췌장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을 받고 상급 병원에 지방 병원에서 찍은 CT를 가져갔는데,
정밀검사를 받아봐야겠지만, 아직 번지지 않은것 같다고 하여, 불행중 다행으로 여겼습니다.
그뒤에 정밀검사 결과를 받았는데.. 번져가지고.. 지금은 간에 아직 작지만 전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가정사가 있어, 제가 부모한테 잘해준거 하나 없는데..
병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만난 부모가 너무 늙어 있고, 눈물만 납니다.
120세시대에 100세도 바라지도 않지만... 아직 70도 안됐는데요.
댓글 (3)
-
마마안부우
01.28 · 220.♡.65.193
{emo:moon-emo-005.gif:120} -
파파란단추
01.28 · 122.♡.16.180
{emo:moon-emo-005.gif:120} -
개개굴개굴이
01.28 · 61.♡.184.34
힘내세요 ....ㅠㅠ.... 가족사가 있으시다니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그래도...힘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