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없이 달콤한 말을 하면 사기꾼입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1월 28일 AM 11:42
조회 438 공감 0
딱 어떤 인물들이 떠오르는지 한번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XXX는 2,30대가 원하는 것 긁어준다~ 처럼
진짜 너무 시원하게 긁어주는 사람들, 그리고 달콤한 말을 하는 사람들 한번 고민해보시면
다 공통점이 있습니다.
적을 만들고 갈라치기를 합니다.
민주주의란 거 매우 유지하기 어려운거라는거 다들 아실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너무 쉽게 해결하려는 자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적을 만들고 그들을 죽이자고 하죠. 남탓을 하는게 쉬우니까요.
아 내 잘못 아니야. 쟤네들 때문이야.
저는 예전에 이런 인물을 1명 그리고 지금도 이런 인물을 1명 보고 있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자기는 권리도 없으면서 감놔라 배놔라 하고 있어요.
듣다보면 맞는 말 같지만 너무 쉽고 달콤한 말이기에 멀리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진짜 통합 민주주의에 나는 적을 만들고 싶지도 않구요. 소수 기득권이 그게 어느 당이든 그 기득권들이 이득을 죄다 가져가는 걸 혐오하기 때문입니다.
통합해야한다 확장해야한다면서 되려 적을 만드는 게 정상은 아니잖아요? 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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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1.28 · 218.♡.6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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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그냥 달콤하기만 한걸로.... ㅎㅎㅎㅎ
거기에 추가로 저는 말 어렵게 하면 사기치는 사람이라는 유시민 작가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