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자의 첫 한 마디, '기자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9일 A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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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자가 '기자회견' 자리에 올라가며 첫 한 마디가 이거네요.
'기자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지금 '기자회견'은
기자가 '국민이 궁금해하는 사안들'을 물어보고
이에 대한 답을 들어보는 시간이라고 봅니다.
국민을 봐야 하는 거지, 기자를 봐야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윤석열 당선자는 그런 개념이 없는 듯 합니다.
이재명 당 대표를 만났을 때에도 그랬었죠.
'프레스 서비스 한 번 하고..'
기자가 기사에 넣을 사진을 찍는 포즈를 취하면서 '프레스 서비스'라고 합니다.
그저 '사진 한 장' 잘 나오면 그만인거죠.
윤석열 당선자에게 '국민'이라는 건 없어요.
윤석열 당선자에게는 '그저 멋진 사장 한 장 찍어야 하는 귀찮은 시간' 인거죠.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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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24.05.09 · 210.♡.183.1
뭘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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