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김민재도, 아시안컵 이후로는 영 부진하네요
p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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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9일 AM 10:34 · 수정됨(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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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비수마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이후로 폼이 급락한 듯하고(원래도 기복이 심한 선수였지만).


컵대회 참가 이후에 빡빡한 epl 일정 소화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긴 합니다. 선수들도 경기 없다고 노는 것도 아니고.


김민재도 아시안컵 이후에 영 부진한데, 독일 특유의 설레발과 변덕스러운 투헬을 감안하더라도 폼이 떨어진 것은 아닐까 의심이 되고요,

특히 손흥민은 아시안컵 때 육체적 심리적으로도 너무 고생한 여파인지, 이후에 폼이 영 올라오질 않아서

리그 중 컵대회가 선수 생명을 깎아 먹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좀 됩니다.


유럽 선수들도 컵대회 다들 진행하지만 그래도 그건 옆나라니까요.


손흥민 선수도 리그와 국대, 둘 중 하나를 메인으로 정해야 하는 때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댓글 (4)

  • puNk

    puNk Lv.1 작성자

    24.05.09 · 1.♡.139.172

    앗. 지금 기자회견 시작했나보군요.
  • 민고

    민고 Lv.1

    24.05.09 · 101.♡.71.43

    토트넘은 경기수 문제는 아닙니다. 1주 한경기 안할때도 있었어요
  • puNk

    puNk Lv.1 → 민고 작성자

    24.05.09 · 1.♡.139.172

    물론 그렇습니다. 본문에 써둔 바와 같이, 주중이라도 노는 건 아니고, 나름 격하게 훈련을 하더라도 다른 팀보다는 훨씬 여유롭긴 합니다. 그래도 컵대회 이후에 폼이 급격히 떨어진 것도 사실이기에, 컵대회가 영향을 준 것은 아닌가 합니다.
  • kostum12

    kostum12 Lv.1

    24.05.09 · 211.♡.16.5

    아무래도 지난 아시안컵 때 국대 팀 내의 심리적 굴곡도 영향을 주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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