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1월 28일 PM 01:26 · 수정됨(13:52)
물론 작년 6월에 시작했지만 ㅋㅋ
어쨋든 저는 원래 주식을 안했습니다. 왜냐면 좀 도박장같았거든요.
특히 코로나 시절에는 지금보다 더 사람들이 좀 눈이 돌아갔다고 해야하나.. 좀 무서웠어요.
저는 주식하기 전에도 지금도
"현금이 킹이다. 현금이 벌려야 한다." 라는 마인드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막 현금이 휴지조각이다 현금 쓸모 없다 얘기하는 사람들은 뭔 소리 하는거야..;; 라고 밖에 안보입니다.
현금 없으면 그래서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거죠.
물론 저 말은 그냥 쥐고 있지만 말고 투자해라라는 말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공격적으로도 하면 안된다는거죠.
저는 제 재산의 40%는 현금 정기예금으로 이율 2.5~2.8%로 매번 돌리고 있고,
30%는 오피스텔 및 상가로 돌려서 (평균 투자대비 이율 6%) 월세로 아주 조금이라도 채우고
20%는 비상금으로 가지고 있는 현금 그리고 나머지 10%는 주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재명 정부 채권 시작되면 저중에 아주 일부만 떼서 넣을 수도 있겠죠)
그니까 정기적으로 현금이 들어오고 제가 하는 사업도 잘되야 주식도 잘할 수 있다는 마인드로
"cash is king"을 항상 새겨두고 있고 또한
제 사업이 잘되야 현금도 들어오니 실물경제가 무조건 더 살아나야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일단 내 자신이 돈을 잘벌어야 주식도 잘할 수 있다라는게 제 마인드입니다.
하루 빨리 실물 경제가 더 살아나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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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ffee
01.28 · 210.♡.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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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 coffee 작성자
01.28 · 183.♡.23.91
세무사를 쓰고 있어서 귀찮은 일은 없고.. 뭐 어차피 임차인 바뀔때마다 계약하는건 하지만 어차피 오래 살고 있고.. 관리는 해당 관리 업체가 다 해주고 있어서 저는 그렇게 크게 귀찮은 일은 없더라구요.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어느정도 현금으로도 벌어야 주식으로도 잘할 수 있다는 겁니다 ㅎㅎ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01.28 · 59.♡.31.174
그정로 나눌 현금 크기가 아니기에 ... ㅠㅠ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타오름달열여드레 작성자
01.28 · 183.♡.23.91
그렇기에 현금, 그리고 실물경제회복이 주식에도 정말 중요하다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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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도 해줘야해, 임차인 바뀔때마다 계약도 해야하고.. 세금도 계산해서 따로 신고해야하고.. 등등
그래서 작년말 정리 하고.. 주식으로 갈아탔는데..
수익도 그렇고..정신적으로도 오피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ㅏㄷ.
전 연금처럼 안전자산 30퍼.. ETF 40퍼.. 배당수익 30퍼 넣었는데..
오피보다 좋아요 ^^;;
뭐 맨날 뭐 신고해라 날아오는 것도 이제 해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