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쪽에 설치된 고 이해찬 총리님 분향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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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LIVE (124.♡.137.94)
2026년 1월 28일 PM 01:32 · 수정됨(13:38)
조회 468 공감 0
백수 프리미엄을 활용해서 아침에 다녀왔습니다.
날이 추운데 고생들 많으시더군요.
너무 추워서 정신이 없어져서 국화와 향 중에 헤매다가 둘 다 놓고 왔습니다.......
뭐.... 이 정도 정신 없는 건 전 총리님도 웃으면서 봐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분향소 가면서는 향을 놓고 재배 하는 과정을 머리에 담으면서 갔는데...
추운 밖을 좀 걷다보니 정신이 없어지더군요.....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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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Leo
01.28 · 211.♡.227.227
추운데 시민분들도 고생하시네요. -
55호라
01.28 · 223.♡.51.178
날 도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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