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8일 PM 01:53 · 수정됨(14:23)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이 '뉴진스 탬퍼링'은 자신이 아닌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일이라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은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 또는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의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폭로했다.
김선웅 변호사는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 탬퍼링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 그걸 역이용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게 주식시장 교란 세력이었다. 안타깝게도 멤버 중 한 분의 가족이 연관이 돼 있다 보니까 그때 당시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 최근에 여러 가지 사건을 계기로 기자회견을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민희진 전 대표는 2026년 새해를 불과 하루 남기고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멤버들을 어도어로부터 분리해서 어도어의 매니지먼트 권리를 침해했다는 내용이다. 주주간계약 소송은 계속되고 있었지만 어도어와 관계가 정리가 됐고, 멤버들이 모두 어도어로 복귀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서로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어도어에서 다니엘만 계약 해지를 하고 그런 상황에서 완전체를 해체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우려를 하게 됐고 주주간계약 해지 소송에서도 멤버분들 가족을 시도하려는 경우가 나오고 있어서 최소한의 입장을 밝힐 수밖에 없게 됐다"라고 기자회견을 자청한 이유를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 탬퍼링은 뉴진스 멤버 한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주식시장 공모였음을 알게 됐다. 주식시장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을 이용해서 그 사람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을 했다는 거다.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 또는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의 대국민 사기극 아닌가 보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
제생각으로는 꼬리자르기라고 봅니다.
댓글 (19)
-
골골든멍멍
01.28 · 1.♡.207.124
민씨랑 그 가족+멤버랑 서로 배상 책임 떠넘기기 하는 거 같군요. -
Kkita
01.28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3fb8e0f.jpg] -
비비빌
01.28 · 140.♡.29.0
엄마 어쩌구 실드치던분들 다 어디가셨을까 궁금합니다 -
하하늘걷기
01.28 · 211.♡.97.42
엄마라면서요?
이런 엄마가 어디 있어요?
계모인가요? -
EENYA
01.28 · 211.♡.160.42
엄마라더니 자기 자식을 헌신짝 버리듯 버리네요.ㄷㄷㄷ
버니즈들 어쩔.... -
특특공1번지
01.28 · 124.♡.133.83
와 이젠 하다하다 서로 죽여라 상황까지 오네
저런 사람을 업계에서 그냥 두는 것도 문제 있는거 같은데요 ㄷㄷㄷ -
이이상향초
01.28 · 210.♡.74.61
이제 민희진도 그 멤버 가족 탓으로 돌리네요
근데 민지는 아직도 어도어랑 어떻게 되는지 소식이 없네요 - S
serious
01.28 · 118.♡.15.129
어휴... 저럴까봐 멤버들이 민희진 빨리 손절했으면 한건데.. 결국 저렇게 나오네요.. -
Mmasquerade
01.28 · 221.♡.172.85
발 빼나요? -
건건더기
01.28 · 112.♡.35.146
엄마라면서 무슨 의붓엄마도 안할 과감한 손절...... -_-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