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Lv.1 아우구스티노 (106.♡.131.35)

2026년 1월 28일 PM 02:25 · 수정됨(16:19)

조회 791 공감 0

안녕하세요

원래 몸이 좀 안좋기는 하셨는데

작년 연말부터 갑저기 안좋아지시더니

뭐가 그리 급하신지 떠나셨네요. 

친손자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끝내 못보시고..

지난주는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이상하게 좋은 기억도 많은데...

제가 짜증냈던거 귀찮아했던거 같이 아쉬운 기억만 떠오릅니다. 


아버지께서 너무 힘들어하시네요. 

아버지도 뇌경색으로 왼쪽 팔,다리 거동 불편하시고

치매도 있으시고..

사는게 참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 날 추운데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댓글 (27)

  • 라디오키즈

    라디오키즈 Lv.1

    01.28 · 217.♡.125.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가족분들이 이 시간을 잘 넘기시길 바라겠습니다.
  • Carpediem™

    Carpediem™ Lv.1

    01.28 · 223.♡.53.81

    아이고,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머니께서는 분명 좋을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홀로 남으신 아버님도 잘 위로해 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비쥬얼씨뿔뿔

    비쥬얼씨뿔뿔 Lv.1

    01.28 · 121.♡.94.55

    제 아버지도.. 어머니 돌아가시고 정말 힘들어 했어요. 자주 위로 해주세요. 문안 인사도 자주 드리고요.
    이상하게 남자들은 아내가 떠나면 오래 못산다고들 하는데.. 그것도 가족 나름이니까 잘해주세요..
    지금은 두분다 안계시는데 부모님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져 옵니다. ㅠ
  • 굿

    굿모닝빵빵 Lv.1

    01.28 · 118.♡.25.2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사미사

    사미사 Lv.1

    01.28 · 221.♡.175.18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다니엘D

    다니엘D Lv.1

    01.28 · 210.♡.40.8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01.28 · 218.♡.42.109

    큰 일 치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상실감이 크실텐데, 기운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늦게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 급시우

    급시우 Lv.1

    01.28 · 175.♡.50.2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01.28 · 59.♡.130.19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mm3

    14mm3 Lv.1

    01.28 · 121.♡.45.19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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