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고 SOS 치는 거 아닐까요?

Lv.1 큐큐쿸 (59.♡.32.225)

2026년 1월 28일 PM 03:11

조회 548 공감 0

18년도 아니고

1년 8개월이면

18은 포기할 수 없고...

자신이 지금 급박한 상황에 처해서

이런 판결을 내릴 수밖에 없다. 

살려달라는 SOS가 아닐까요?


이게 아니면 말이 안되는 것 같아서요.,.

지나가는 뽀로로한테 판결을 하라해도 불가능한 선고라서요.


댓글 (1)

  • whocares

    whocares Lv.1

    01.28 · 58.♡.171.77

    무슨 교토식 화법도 아니고 판사가 시민들을 숫자로 능욕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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