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훈쇼
포
포크리스 (59.♡.130.199)
2026년 1월 28일 PM 04:00 · 수정됨(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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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두 청년이 나오셔서
민주당이나 정치하는 분들에게
아주 중요한 얘기를 해주셨는데
설명하기는 힘들고 많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거니 주가조작에 대해 많이 관심있는 홍사훈기자님이니 오늘판결에 대해 말씀해주실것 같아
지금 봐야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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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1.28 · 27.♡.242.72
신인규 안나오네요 저도 봐야겠습니다. -
FFV4030
01.28 · 210.♡.27.130
저는 개인적으로 20대에게 어필할 민주당의 서사가 없다는 정민철 씨의 주장에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긁우의 주장에는 서사가 있나? 그게 매력적인가? 제가 보기에는 긁우에겐 내러티브는 없고 이미지만 있다고 봅니다. 심지어 신화도 아닌 기호만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반대로 내란 이래 민주당에는 분명한 서사와 역사까지 있고, 특히 20대 여성에는 이를 체득한 사람도 많죠. 문제는 그 내러티브가 묻혀버렸다는 것인데, 일단 그걸 어떻게 살려낼 것인가를 따져봐야겠죠.
아, 그리고 홍사훈 기자는 젊은 층이 최근 촛불행동집회에 적은 것을 좀 우려하는 거 같은데... 2024년 12월부터의 촛불행동집회 자체에 젊은 층이 적었죠. 젊은 층은 비상행동집회 쪽에 많이 있었구요. 그래서 홍사훈 기자도 고무되었던 2025년 12월의 여의도 집회 때에는 젊은 층들이 많았는데, 그때는 비상행동 쪽도 기념 차원에서 나와서 그랬던 거구요. 일상으로 젊은 층이 복귀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그런 차이도 지적할 필요는 있습니다. -
포포크리스
→ FV4030 작성자
01.28 · 59.♡.130.199
비상행동이나 촛불행동의 차이는 저도 알고 FV4030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어제방송을 저는 102030 세대들을 끌어들이고 설득할 매체가 없다는 얘기로 들었어요. -
FFV4030
→ 포크리스
01.28 · 210.♡.27.130
제가 보기에는 내러티브가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라... 현재 긁우화된 10~30대의 경우, 반(反) 내러티브의 단계에서 내러티브를 거부하고 있어서,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해야 할 거로 봅니다. 그래서 정민철 씨 의견을 다 들었지만 개인적으론 회의적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다른 분들도 방송을 한번 들어보고 판단하는 걸 권해드리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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