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 저 스스로 제가 말하려니 쑥쓰럽구만요...

Lv.1 메타민 (211.♡.134.215)

2026년 1월 28일 PM 05:17 · 수정됨(01. 29. 00:42)

조회 907 공감 0

참 거시기스럽네요

부모님은 저보고 성실하고 착하다고 좋게 봐주시는데

저처럼 착한 사람이 요양보호사 해야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은 하는일이 있지만 나중에는 요양보호사 할수밖에 없을거에요

다른사람들은 요양보호사 일이 힘들다고 잘 하려고 하지 않은데 

저는 웃어른 공경하고 잘 케어 해드리고 모실수 있거든요

육체적으로 몸은 힘들어도 그런일에 능숙하고 만족해요

제 조부모님이나 아니면 우리네 부모님이라 생각하면 힘든것도 견뎌야죠

댓글 (9)

  • 순후추

    순후추 Lv.1

    01.28 · 223.♡.55.232

    산타 할아버지가 큰 선물을 주실거에요
  • 이놈시기

    이놈시기 Lv.1

    01.28 · 118.♡.144.4

    대단하시네요
    리스펙!!
  • 양띠 Lv.1

    01.28 · 221.♡.36.225

    저도 요양보호사가 있긴한데... 쉽지 않은 일이죠...
  • XenneX

    XenneX Lv.1

    01.28 · 116.♡.11.44

    저는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간병을 해봤는데 정말 힘든 일이란 걸
    그리고 책임감을 가지고 잘 케어해주는 분들이 얼마나 훌륭한 분들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훌륭한 요양보호사가 되어주실거라 믿습니다.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01.28 · 59.♡.130.199

    존경합니다{emo:DINKIssTyle-3d-ang-001.webp:150}
  • Rania

    Rania Lv.1

    01.28 · 211.♡.201.46

    부모님이 요양보호사를 필요로 하는 날이 오면 작성자님같은 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 S

    someshine Lv.1

    01.28 · 61.♡.87.225

    요즘 알고리즘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알릴레오북스에 나온 영상이 떠서 보게 되었습니다.
    민주화운동 하던 분들이 옥에 갇히면서 교정관련 사항들이 많이 개선되고 준수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요양보호사의 업무나 처우 등에 대해서도 지금은 참 척박하지만 이제 많은 분들이 요양보호사 없이
    생활하기 어려운 시대가 왔습니다. 처우 등이 많이 개선되고 인식도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고생많으실텐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논알콜

    논알콜 Lv.1

    01.28 · 58.♡.90.107

    저도 제 성향에 맞을 거 같아서 고려하고 있어요
    근데 다들 네 몸이나 먼저 어떻게 하라고 하는 수준입니다.ㅠ
  • SD비니

    SD비니 Lv.1

    01.29 · 68.♡.162.50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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